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트 설교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제1부 기다림의 시기

1. 기다리면 회복된다
2. 하나님 앞에 진정한 회복이 있다
3. 마음을 지키면 인생이 새로워진다
4. 하나님을 바라볼 때 능력이 나타난다
5. 하나님의 거절은 믿음을 튼튼하게 만든다

제2부 힘써 뿌리내릴 때

1. 예배는 내일을 준비하게 한다
2. 늦었다고 생각될 때,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3. 순종은 생명을 살린다
4. 행동할 때 행복해진다
5. 거룩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제3부 피어나는 꽃처럼

1.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2. 건강한 신앙이 열매 맺는다
3. 불편함이 의미 있는 성공을 만든다
4. 목적을 이룰 때 능력은 나타난다
5. 갈등을 해결하면 성장한다

저자 소개 1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전달하는 말씀을 전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저서로는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김현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44*215*20mm
ISBN13
9788934119784

책 속으로

믿음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렸습니다. 노아는 비를 기다리면서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아들을 주신다는 약속을 붙잡고 기다렸습니다.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기다렸습니다. 요셉도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조차도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광야에서 40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 p.19

예배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이분은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마다 무언가를 열심히 받아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삶은 전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그분이 예배 시간에 열심히 적은 것은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주보에 틀린 부분을 수정한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늘 그것만 하신 것입니다. 그분의 몸은 예배 자리에 있었지만, 마음은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 p.59

우리는 거절을 통해 믿음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기도에 거절을 경험할 때 인정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쏟아낸다면 우리의 믿음은 딱 그만큼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결과에서도 하나님이 옳고 우리가 틀렸다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의 믿음은 단단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반복적으로 교육하십니다. 응답과 거절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가기를 원하십니다. --- p.90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는 우리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주시고 우리를 회복시키기 위함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 삶에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아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쓰신다고 하면 긴장부터 합니다. 무언가 대단한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것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십니다. --- p.115

천국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에서도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옥에서 영생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지옥은 영원히 죽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영생의 기준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가, 하시지 않는가입니다. 영생이 행복한 이유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우리는 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천국에서의 기쁨은 매일 반복되는 기쁨이 아니라 날마다 새로워지는 기쁨입니다. 구원의 감격이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롭게 다가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날마다 구해야 할 것은 날마다 새로워지는 구원의 감격입니다.

--- p.146

추천평

평범한 나무에도 꽃은 핀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우리 삶에 진정한 회복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아론의 마른 지팡이에서 싹이 났듯이 메마른 나무 같은 영혼들도 아름다운 꽃이 피게 될 것을 믿는다. - 주요섭 (남강침례교회 담임)
이 책은 맑은 하늘같이 우리 중심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의 삶에 낙심하고, 미래를 향한 불안함으로 초조해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삶의 힘을 얻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있게 출발하기를 소망한다. - 김종성 (부산침례교회 담임)
공감과 용기를 주는 신선한 회복의 메시지가 우리 눈앞에 선물로 다가왔다. 그것도 제자의 글을 통하여. 청출어람을 기뻐하며, 여러 독자들에게 뿌듯함을 가지고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차준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거목은 흔들리지만 고목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유영만의 글처럼, 흔들림에 지쳐 ‘고목’이 되어 가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흔들림을 딛고 ‘거목’으로 부활하는 은혜가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이언구 (용문교회 담임)
인간은 병이 나면 의사에게 처방전을 받는다. 죄인을 회복시키는 유일한 처방전은 단 하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해하고 그것을 실제로 맛보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회복을 위한 처방전이다. 김현수 목사는 영혼의 의사이다. 자신이 먼저 고백함으로 다른 이를 치유한다. - 최형만 (전도사, 거룩한 빛 광성교회 문화사역 담당, 전 개그맨)
겸손한 실력자인, 사랑하는 동역자 김현수 목사의 설교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특히, 이 설교집은 단순히 정답만을 이야기하는 교과서적인 책이 아니다. 치열한 고민 속에 설교자의 신앙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삶의 문제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한 진솔한 고백이 담긴 책이다. - 조준 (목사, 부산 B.S.U.(침례교대학생선교회) 대표)
독자에게 주름살을 만들지 않고 행복하게 밑줄 긋게 한다. 밑줄을 긋는 순간 마음의 행복, 영혼의 축복, 꽃이 피는 인생이 된다. 그러므로 행복한 기대감으로 이 책을 손에 집으라. - 김도인 (목사,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 저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