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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만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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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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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만
국내작가 종교 저자
최형만은 198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단국대학교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중년기의 자신을 ‘갱更년기’라고 부르며, 독서와 말씀 공부를 통해 ‘다시’ 인생을 찾는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잃어버린 가치와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방송계에서는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개그맨으로 유명했다. 그는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라고 말한다. 2020년 4월, 통합 측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춘교회(윤석호 목사 시무)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기도로 응원하는 아내(김혜진)와 살며, 복음으로 소통하는 사역을 늘 추구하고 있다. 대표 출연 방송으로는 「랄랄라 선생님」, 「네로 25시」, 「폭소클럽, 돌 강의」, 「아침마당」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예.능.인』, 『절대 시간』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영화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대본’이다. 차별화 된 대본,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대본, 그리고 역사에 남을 대본, 그래서 대본이 영화에 가장 중요한 모퉁이 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 진 대본이기 때문이다. 설교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다. 그래서 설 교(橋)다. 설교를 건너는 입장권은 단 하나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면서 감상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바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라고 하신 것이다. 저는 설교를 축구에 비유하고 싶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굴이 아니라 발이다. 축구는 발로 차고 발로 뛰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골은 거의 발로 넣는다. 그런데 골을 넣은 사람은 신문에 발이 아니라 얼굴이 나온다. 이처럼 성경도 인간이 보이지만 영광은 오직 하나님만 나와야 하는 것이다. 설교는 드리블과 같다. 개인이 오래 붙잡고 다니면 상대에게 빼앗기고 체력이 고갈되는 것처럼 드리블은 빨리 같은 편에게 넘기는 것이다. 이것이 축구 천재들의 노하우다. 마찬가지로 설교도 개인의 드리블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로를 하나님 편으로 넘겨야 한다. 그런 설교가 가장 멋진 설교 가장 합당한 설교다. 이번에 설교 트렌드 책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크다. 이 책들은 시리즈로 나오는 데 읽는 내내 설교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다. 축구는 ‘골’이 중요한 것처럼 설교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 영광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쓰는 자들은 열심히 발로 뛰는 축구선수들이다. 그런데 신문에는 하나님의 얼굴만 나오도록 충성된 종들이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계속 얘기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주 예수를 높이는 복음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우리의 목적 즉 ‘골’은 바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다. 이 책을 사서 읽는 내내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면 이 책은 당신이 읽은 가장 멋진 인생의 대본이 될 것이다.
  • 설교의 대가들은 말씀으로 맛을 내는 요리사다. 저자는 그들의 설교를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한 권의 설교 요리책을 내놓았다. 한 편의 설교를 분석함으로 우리는 설교 대가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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