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정성진, 오성환, 신상훈, 박재혁, 김민호, 바이블김, 김준기, 안종빈, 정기철, 김경한, 박두진, 우동진, 박준호, 권영찬

프롤로그 14

Part Ⅰ 책과 함께한 절대시간
Chapter 1 책은 ‘망치’다
Chapter 2 책은 ‘메시지’다
Chapter 3 책은 ‘속’독이다
Chapter 4 책은 본질이다
Chapter 5 책은 ‘새우깡’처럼
Chapter 6 책은‘독(讀)화살’이다
Chapter 7 책은 ‘상상 놀이터’다
Chapter 8 책은 ‘리딩 에너지’(reading energy)다
Chapter 9 책은‘creaTV’
Chapter 10 책은 그러 ‘나’
Chapter 11 책은 ‘TRY’다
Chapter 12 책은 ‘러닝 맨’이다

Part Ⅱ 삶과 함께한 절대시간
Chapter 1 ‘빗살무늬 토기’
Chapter 2 ‘그 많던 개그맨은 다 어디로 갔을까?’
Chapter 3 ‘독서불패, 노장불패’
Chapter 4 ‘잃어버린 30년’
Chapter 5 긍정적 이탈
Chapter 6 ‘날라리 벌’
Chapter 7 ‘그리운 독재자’(讀在者)
Chapter 8 ‘실낙원’
Chapter 9 ‘지랄 총량의 법칙’
Chapter 10 ‘동물의 왕국’
Chapter 11 ‘눈물 꽃’
Chapter 12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Chapter 13 ‘천 권은 읽어야 어른이 된다’
Chapter 14 평생 ‘독신’(讀身)
Chapter 15 ‘원숭이 독서’

에FEEL로그

저자 소개 1

최형만은 198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단국대학교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중년기의 자신을 ‘갱更년기’라고 부르며, 독서와 말씀 공부를 통해 ‘다시’ 인생을 찾는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잃어버린 가치와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방송계에서는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개그맨으로 유명했다. 그는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라고 말한다. 2020년 4월, 통합 측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춘교회(윤석호 목사 시무)에서
최형만은 198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단국대학교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중년기의 자신을 ‘갱更년기’라고 부르며, 독서와 말씀 공부를 통해 ‘다시’ 인생을 찾는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잃어버린 가치와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방송계에서는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개그맨으로 유명했다. 그는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라고 말한다. 2020년 4월, 통합 측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춘교회(윤석호 목사 시무)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기도로 응원하는 아내(김혜진)와 살며, 복음으로 소통하는 사역을 늘 추구하고 있다. 대표 출연 방송으로는 「랄랄라 선생님」, 「네로 25시」, 「폭소클럽, 돌 강의」, 「아침마당」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예.능.인』, 『절대 시간』이 있다.

최형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148*210*20mm
ISBN13
9788934121251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그동안 익숙하다면 해 오던 것을 반복한다면 어떤 변화도 없다.
발전이나 성장을 위해서는 방법을 바꿀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상처를 치유하는 길은 사랑으로 바꾸는 것이다.
삶이 메시지고 일상이 메시지로 사는 사람은 결코 삶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그 사람 안에는 일상 속에 전 우주를 품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가벼운 책은 마사지다.
그러나 나를 바꾸는 책은 메시지다. --- p.39

지금의 자리에서 생각으로 그치는 독서를 하지 말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상상’의 독서를 하기 바란다. 지식을 얻는 생각의 독서를 하지 말고, 지혜를 터득하는 독서의 고수가 되어 ‘상상’(想像)의 독서를 해 주길 바란다. --- p.85

독서는 한 사람의 생애와 만나고 한 사람의 생애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삶을 살게 하는 적극적인 행위다.
독서는 내 안의 상처로 인한 빗살무늬를 ‘빛’살무늬로 만드는 영혼의 인테리어다. --- p.138

만약 지금의 그 자리에서 아무런 비전이 없다면 긍정적 이탈을 감행하자. 실패의 자리에 서 있다면, 더 창조적이고 더 열심히 생각하는 습관을 갖자. ‘긍정적 이탈’은 새로운 도전을 하게 하는 점화 장치다.

--- p.177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