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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인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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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인
국내작가 종교 저자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출판사 「글과길」 대표이다.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은 독서가이다. 설교자들에게 글쓰기, 독서 코칭,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책 쓰기 코칭을 한다.
저서로 『설교는 글쓰기다』,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설교는 글쓰기다3』,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자와 묵상』 등 20여권 이상이 있다.

한국교회에 목회를 고민하며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목회트렌드 2023』, 『설교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등을 기획해 출판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도의 꿈이 있습니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신앙생활은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그 길을 제시하는 책이 『거룩한 충격이 신앙인을 만든다』입니다. 신앙생활 잘 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거룩한 충격을 받을 때입니다. 거룩한 충격을 받으면 이전과 다른 신앙생활을 합니다. 거룩한 충격을 받으면 엄청난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이 이 정도 분이었어, 너무 놀라워!’, ‘와, 하나님의 사랑이 진짜구나!’, ‘신앙생활만이 나를 바꿀 수 있구나.’, ‘이제부터 하나님을 위해 주저 없이 살고 싶다.’ 성도는 신앙생활을 통해 거룩한 충격을 받지는 못할망정 익숙함으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가 익숙해지지 않아야 합니다. 예배, 말씀 그리고 기도가 익숙해지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신선하게 다가오도록 거룩한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거룩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거룩한 충격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의 거룩한 충격으로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성도가 거룩한 충격을 받으면 헌신과 희생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저는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에 거룩한 충격을 받아 하나님께 인생을 드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찬양으로 거룩한 충격을 받아 하나님을 위한 삶을 주저하지 않고 삽니다. 우리 시대에 필요한 것은 세상의 충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곧 거룩한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거룩한 충격을 받으면 거룩한 삶으로 이끌림 받습니다. 독자 분들이 『거룩한 충격이 신앙인을 만든다』를 기쁨으로 읽기를 소망합니다. 그 다음 거룩한 충격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거룩한 충격을 받아 하나님의 기쁨, 세상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 선교사, 예수님!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예수님을 선교사로 규정합니다. 이런 컨셉이 믿음의 사람을 설레게 합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만이 아니라 선교사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러시아에서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선교학을 전공한 후 대학에서 선교학을 가르친 경험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선교사로 보는 안목을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마음에 흥분이 차올라 감당이 쉽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진즉에 출간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뒤늦게나마 출간된 것이 무척 반갑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상상력, 통찰력 그리고 믿음의 시선을 따라가게 합니다. 책 마디마디에서 예수님을 만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스도인 된 것의 행복감은 덤으로 주어집니다. 예수님을 선교사로 정의한 첫 책이라 그 자체로 가치는 큽니다. 그동안 우리는 안디옥교회에서 파송 받은 바울을 선교사의 출발로 보았습니다. 저자는 이를 뒤집어 선교사의 시작을 예수님이라고 정의내립니다. 『선교사, 예수님』은 선교사적으로 가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일독이 당연합니다. 특히 선교사, 목회자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에게는 필독서입니다. 선교를 연구하는 학자, 선교사를 준비하는 사람, 선교에 관심 있다면 이 책부터 읽고 선교 현장을 연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가 흥미롭습니다. “‘선교사 예수님’를 주제로 한 책은 왜 보이지 않는 걸까?”입니다. 또 하나의 동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학자 데이비드 보쉬는 “그리스도의 삶 전체가 복합적으로 선교이다.”가 촉발시켰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신앙, 사역 그리고 삶의 원동력입니다. 이 책으로부터 예수님이 선교의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 책은 누가 먼저 읽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책은 어떻게 탐독했는가가 관건입니다. 읽을 때 오랜 시간 손에서 놓지 않고 기도, 묵상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읽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위의 그리스도인에게 선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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