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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리더십이 세상을 이끈다 시대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리더 2. 변화를 선도하는 리더 3. 성장하는 리더 4. 균형 감각을 갖춘 리더 Chapter 2 리더는 리더다워야 한다 1. 리더는 리더다워야 한다 2. 리더는 말 그릇이 달라야 한다 3. 리더는 섬겨야 한다 4. 리더는 반대자까지 품어야 한다 Chapter 3 리더는 만들어진다 1. 리더는 만들어진다 2. 팔로워십이 리더십에 앞선다 3. 리더는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 4. 권한위임이 또 다른 리더를 세운다 Chapter 4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소통하는 리더십 2. 포용하는 리더십 3. 용기있는 리더십 4. 진심으로 다가가는 리더십 Chapter 5 이 시대의 리더들 1. 기준이 된 리더십, 손흥민 2. 습관에서 만들어진 리더십, 젠슨 황 3. 태도로 증명하는 리더십, 이재명 4. 방향을 잃지 않는 리더십, 도널드 트럼프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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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가의 리더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나라가 흥하기도 하고 쇠하기도 한다.
---p.15 리더는 미래에 다가올 변화를 예측하고 미리 대비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통찰력과 선견지명을 가져야 한다. ---p.35 리더는 자기관리와 타인의 배려 사이에 균형 감각을 갖추어야 한다. ---p.70 진정한 리더는 자신보다 구성원을 먼저 생각한다. ---p.84 리더는 반대자의 소리도 경청해야 한다. 그 소리를 통해 리더는 빈틈을 메울 수 있다. ---p.117 리더는 구성원의 가능성을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현재의 모습이 아닌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 ---p.154 리더는 구성원에게 눈총이 아닌 진심 어릴 눈빛을 선물해야 한다. ---p.211 손흥민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그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그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벅차다. ---p.225 이재명은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리더다. 선거철의 화려한 공약이 당선 후 뒷전이 되는 일이 비일비재한 정치권에서, 그의 말이 효력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해왔다. ---p.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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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 그릇이다. 마음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다. 마음이 더 깊을수록 사람들에게 더 깊은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리더십을 단순한 경영 기법이나 의사결정 스킬로 보지 않는다. 대신 "리더의 그릇이 곧 리더십"이라는 명제로 시작한다. "리더의 그릇은 대체로 가장 힘든 순간에 커진다. 리더는 오해를 감수해야 할 때, 책임을 져야 할 때 시험을 받는다.“ 리더의 내면적 성장이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다. 이는 기존의 하드스킬 중심 리더십 교재와 구별되는 특징이다. 이 책은 ‘리더십 위기’가 기술 문제가 아닌 인격 문제임을 깨닫게 해준다. 특히 ‘그릇의 크기’라는 메타포는 복잡한 리더십을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으로 설명한다. 경영자뿐 아니라 팀장, 학과장 같은 중간 리더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리더십에 관심 있다면? 이 책을 손에 넣어라. 그 이유는 이전보다 리더십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리더십이 어떠냐에 따라 공동체 운명이 결정될 정도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