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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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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데코룸(DECORUM) 연구소 소장이자 잠실 주담교회 담임이다. 신학교 시절 설교의 중요성을 알고 세미나를 찾아 다녔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 때문에 목회를 그만 둘 생각까지 했다. 목회의 밑바닥에서 다시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금도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와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다. 저서는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희망도 습관이다』 (이상 CLC), 『신앙은 역설이다』 공저로 『감사인생』 (목양), 『설교트렌드 2025』 등이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의 인생에 책을 내겠다는 시나리오는 없었다. 하지만 책을 냈다. 꿈만 같았다. 믿기 지가 않았다. 한 달 정도는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책 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도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강원국은 “책을 쓴다는 것은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나를, 혹은 누군가를, 또는 무언인가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책을 쓴다.”라고 했다. 책은 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책을 쓰겠다는 마음으로는 부족하다. 책 쓰기에는 고통이 따르고 홀로 견뎌야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책 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책 쓰기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다. 나의 글쓰기 스승이신 김도인 님과 박혜정 님이 공저한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에서는 ‘책 쓰기는 나를 쓰기’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책을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갖기 때문이다. 자신을 만나고, 나를 나답게 만들기 때문이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나도 글을 쓰면서 부끄러운 나를 만나기도 했고 괜찮은 나를 만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나를 만나기도 하고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만나기도 했다. 책 쓰기를 통해 다양한 나를 만나면서 성장한 나를 발견했다.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쓰고자 하는 사람이 책을 어떻게 써 가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쓰고자 한다면 책 쓰기에 도전해 보라.
  • 이 책의 제목처럼 직장인들이 출근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 그 시간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하루를 시작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힘과 격려가 되는 생명의 말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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