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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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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울산광역시 방어진 꽃바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아동문예문학상(동시부문, 2000)을 받으며 등단했다. 새벗문학상(2007), 한국문예진흥원창작지원금, 경기문화재단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빗방울 미끄럼틀』 『구름씨 뿌리기 』 『집을 먹는 배추벌레』 『키를 낮출게』 『소를 지붕 위에 올려라』 『강아지 흉내를 낸 당나귀』 『내 방이 생겼다』 『오늘보다 신날 거야』 등이 있다. 초등 교사용 지도서에 「흙 먹고 흙똥을 싸고」 「회초리와 아이들」, 초등 국어 교과서에 「키를 낮출게」 「늦게 피는 꽃」, 중1 자유 학기제 교과서에 「풍차와 빙글바람」(비상교육)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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