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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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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rn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 설교를 배웠다. 이후 런던 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로서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도시계획과 도시공학 분야의 탁월한 학자로서, 또 여러 굵직한 행정책임자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저자는,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너무나 많은 인생의 변수 뒤에 숨어서 작용하는 인생의 상수가 있었다는 것을 이 책 내내 간증처럼 밝힌다. 때로는 담담히, 때로는 감사와 감격의 마음을 담아 인생의 상수, 하나님을 증언한다.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손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조절하셔서 자신의 발걸음을 여기까지 인도하셨다는 감동적인 고백서이다.
  • 도지원 목사님이 쓰신 이 책은, 목사님이 암 투병하면서 늘 묵상하던 시편을 정리한 내용이기에 매우 특별합니다. … 이 책에서 저자의 모든 언급은 개인적인 신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구절절 우리 주님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탁월한 점입니다. 극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백성을 어떻게 대하시는지를, 본문에 대한 치밀하고 정확한 해석과 적실한 적용을 통해 풀어가고 있습니다. 암뿐 아니라 그 밖의 고통에 맞서 고민하는 모든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필히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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