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김수온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출생
1994년 출생
출생지
광주광역시
작가이미지
김수온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1994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 )」로 등단했다. 소설집 『한 폭의 빛』,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썼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뜻밖의 의지
리메로북스
뜻밖의 의지 이동
한 폭의 빛
문학과지성사
한 폭의 빛 이동
an usual 언유주얼 (격월간) : 8월 [2019]
언유주얼(an usual)
품절
an usual 언유주얼 (격월간) : 8월 [2019] 이동
소설 보다 : 봄 2019
문학과지성사
절판
소설 보다 : 봄 2019 이동
2018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한국소설가협회
품절
2018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이동
소설 보다 시리즈
문학과지성사
절판
소설 보다 시리즈 이동
작품 밑줄긋기
소설 보다 : 봄 2019
문학과지성사
u*******9
2026.08.31.
p.9
도시의 사람들이 숲을 향해 간다. 숲의 그늘 아래 자신의 그림자를 숨긴다. 누구도 찾아내지 못하도록 차분히 겹쳐내고 지워진다. 자신의 형체를 잃어버린 채로 숲을 거닌다. 숲에는 아직 제대로 된 길이 없다. 입구나 출구도 없고 막다른 길 또한 없어서 걸음을 멈출 수가 없다 그래서 누구든 길을 헤매는 것처럼 보인다. 자꾸만 같은 곳을 돌고 도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지나쳐온 길을 잊어간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