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에서 신탁 상속, 후견, 기업승계, 계획기부, 유산정리 및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의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1993년 하나은행에 입사해 가계금융부, 프라이빗 뱅커(PB), 리빙트러스트센터 부서장을 거치며 다양한 상속 증여 사례와 노후 돌봄 문제를 다뤘다. 특히 1인 가구의 재산 관리와 유산정리, 공익신탁 및 유산기부 분야를 연구해 왔으며, 여러 대학 의료기관 기부단체의 유산기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니어타운 입소자의 노후 돌봄과 주거에 관한 연구도 수행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신탁의 시대가 온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