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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 수상한 은행원 수상한 우리는 리빙트러스트센터 은행원 리빙트러스트센터 은행원의 하루 | 오늘 만난 고객의 고민 | 우리는 과연 수상한 은행원인가? | 우리는 수상하지 않다, 진화하는 중이다! 2부 | 100세 시대의 메가트렌드, 신탁 자동차보험처럼 누구나 신탁을 이용하는 시대가 된다? 100세 시대의 메가트렌드 | 신탁은 재산에 대한 통제권을 발휘하는 최고의 무기 | 신탁은 무엇이고 어떤 구조로 이루어지나 | 유언장과 신탁의 차이 | 유명 인사들도 신탁을 활용했다 | 문학작품과 영화 속 신탁 신탁은 언제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했나 중세 영국의 토지 이용 제도, 유스(USE)에서 시작하다 | 미국에서 꽃을 피우다 | 우리나라 신탁의 시초는 고려시대에 시작된 투탁(投託) | 우리나라 신탁의 역사와 현황 3부 | 신탁 선진국 일본에서 배운다 고령화로 고여 있는 돈 문제를 해결한 일본의 신탁 전후의 고도 성장기에 기업에 안정적 자금조달을 담당하다 | 개인의 재무관리를 중심으로 독자적 역할을 구축해가다 | 세계 최장수국이자 세계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 | ‘중(重)고령화’ 현상과 ‘대상속 시대’ | 고령자 자산의 증가와 신탁 잔액의 증가 | 여러 차례의 법 개정으로 더욱 유연해진 일본의 신탁 라이프 이벤트에 발맞춰온 다양한 일본의 신탁 유언장 쓰는 문화와 ‘유언신탁’의 발전 | 내 의지대로 설계할 수 있는 ‘유언대용신탁’ |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대비한 ‘후견제도지원신탁’ | 고령층에서 젊은층으로 자산을 이전하는 ‘교육자금증여신탁’과 ‘결혼·육아지원신탁’ | 장애인을 위한 복지 금융 ‘특정증여신탁’ | 상속 토탈전문서비스 ‘유산정리업무’ 일본 신탁에서 초고령화 시대 자산관리의 해법 찾기 4부 | 내 뜻대로 나와 가족의 미래를 설계한다_유형별 신탁 사례 내 마음대로 상속방법을 설계하는 ‘유언대용신탁’ 가족이 아닌 제3자를 사후 수익자로 지정하는 상속플랜 | 가족관계등록부로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 일부 가족을 배제하는 상속플랜 내 노년을 지키며 상속까지 준비하는 ‘치매안심신탁’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깔끔하게 살겠다” | 내 재산의 열쇠이자 자물쇠 | 고령자의 신탁은 시기가 중요하다 | 가족 간 입장 차이 극복하기 내 아이를 위한 안전장치 ‘미성년자를 위한 신탁’ 내 아이가 혼자 남게 된다면… | 엄마의 간절함을 담은 치료보험금을 신탁으로 지키다 |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 때 아빠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무책임한 부모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 | 재산을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미성년자를 위한 선택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 ‘장애인신탁’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다!” | 제도 개선으로 더 많은 이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 장애인신탁의 실질적인 대안, 장애인부동산신탁 | 재산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성인들의 선택 | 신탁은 복지를 품는 그릇 | 사회적 기능 강화를 위한 신탁 활용방안 상속으로 인한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 ‘유산정리서비스’ 자산가인 미혼 남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상속 처리 | 복잡한 상속 문제에 ‘신탁복합 솔루션’을 제안하다 ‘성년후견제도’를 뒷받침하는 신탁 활용법 성년후견제도란 무엇인가 | 법정후견과 임의후견 | 후견과 신탁을 결합해 관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다 | 금융재산뿐만 아니라 부동산관리도 신탁으로 해결하다 | 본인이 직접 선정하는 임의후견과 신탁의 결합 | 일본의 성년후견제도 활용 현황 | 성년후견제도와 신탁은 함께 가고 있다 부동산관리의 종합적인 조력자 ‘부동산관리신탁’ 부동산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조력자가 필요하다 | 부동산관리신탁은 어떤 이들에게 필요한가 | 부동산관리신탁과 유언대용신탁의 결합 | 신탁으로 건물 신축과 리모델링까지 ‘은퇴 전후 자산관리 툴’로 신탁 활용하기 은퇴 전후의 복합적인 리스크를 신탁으로 해결하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을 줄이는 도구 | 퇴직금과 보험금을 신탁으로 관리하다 | 평생 사업체를 운영해 쌓은 재산을 보호하고 싶다 |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신탁의 연금수령 전략으로 ‘은퇴 크레바스’를 무사히 넘다 | “손자가 생겼다. 하늘에서도 지원하고 싶다” 상속의 티핑포인트와 신탁의 활용 황혼이혼과 재혼의 증가 | 재혼 가정의 현실적 고민과 해결법 | 본인 사망 후 홀로 남을 배우자를 위한 상속설계 | 부친 사망 후 상속갈등을 겪은 모친의 대비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녀의 노후 대비를 위해 신탁 활용하기 | 부모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한 경우 분쟁 없이 상속하기 ‘해외 거주자’를 위한 상속과 자산관리 해법 해외에 있는 막내딸을 챙겨주고 싶은데… | 외국인 양아들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싶은데… | 미국 시민권자인 자녀를 위해 상속문제를 대비해두고 싶은데… | 형제들과 공동으로 상속받은 부동산의 관리가 고민인데… | 세 아들 모두 해외에 거주 중인데 부동산을 어떻게 처리할까… 유산 기부로 내 삶의 흔적 남기기 ‘기부신탁’ 공익신탁과 공익재단 |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방법 신탁을 활용한 가업승계 및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신탁 가업승계 과정에서 가족 간 법적 다툼의 가능성을 예방 | 엄마가 다른 자녀를 위한 별도의 사업승계 계획 |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신탁 | 부동산담보신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 부동산저당과 부동산담보신탁의 차이 | 금전채권신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 그 외 기업에서의 신탁 활용 방안 5부 | 트렌드로 읽는 신탁 고령세대의 생활&금융 트렌드 은퇴세대의 생활&금융 트렌드 1인 가구의 생활&금융 트렌드 원활한 가업승계를 위한 제도와 신탁 활용방안 「칼럼」 신탁 관련 법제 및 세제 관련 제안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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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부터 장애인 가정, 재혼 가정, 해외 거주자, 은퇴세대, 고령세대까지
이제 자동차보험처럼 누구나 신탁을 이용하는 시대가 된다! 『신탁의 시대가 온다』는 2010년 금융권 최초로 리빙트러스트(유언대용신탁)를 출시했고 현재 국내 최다 계약 및 상속집행 건수를 보유하고 있는 KEB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의 신탁컨설턴트들이 중심이 되어 펴냈다. KEB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센터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 PB 출신 신탁컨설턴트로 구성된 신탁 전문 부서로, 우리나라 신탁업계의 산증인이자 독보적인 1위 조직이다. 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2016년 국내 최초로 성년후견지원신탁, 치매안심신탁 등을 선보였으며, 리빙트러스트 부동산관리신탁 시스템을 도입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모의 사망이나 이혼 등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미성년자, 사회적 지원이 절실한 장애인, 그룹홈 입소자, 범죄 피해자 등을 위한 신탁상품을 런칭하면서 신탁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 책에는 국내 최고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필자들이 지난 10여 년 동안 진행한 신탁 상담 및 집행 사례, 신탁의 맞춤형 활용법과 사회적 기능까지 포함된 신탁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이들의 목표는 개인의 자산관리 및 노후대비, 가업승계, 고령자들을 위한 성년후견 및 증여와 상속,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신탁까지 전 세대와 계층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신탁으로 설계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또한 한 개인의 라이프 사이클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모든 문제뿐만 아니라 부모, 자녀, 손자들로 이어지는 세대 간의 문제에도 신탁을 통해 종합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필자들은 일본 금융기관 중 신탁재산 잔고 1위인 미쓰이 스미토모(三井 住友) 트러스트그룹 내의 미쓰이 스미토모 신탁은행과 제휴를 맺고 연수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배운 일본의 신탁이 발전해온 과정과 시행착오, 생생한 노하우도 책에서 소개한다. 일본은 65세 이상의 전체 노인 인구에서 75세 이상이 절반을 넘는 ‘중(重)고령화’가 본격화되면서 할아버지부터 증손주 세대까지 ‘4세대가 동시에 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상’이 나타났고, 이들 각각의 다양한 요구와 라이프 이벤트에 맞춰 ‘4세대 마케팅 플랜’을 실현해가고 있는데, 그 사례도 소개되어 있다. 이는 우리 사회와 금융이 곧 맞이하게 될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는 무척 귀중한 자료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것처럼, 100세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신탁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저자들의 주장이다. 자산관리, 노후대비, 가업승계, 성년후견, 증여와 상속까지 ‘신탁’으로 나와 가족의 미래를 설계한다 앞서가는 금융 전문가들의 필독서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은행원 같지 않은 은행원’인 신탁컨설턴트의 일과를 소개하면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신탁의 역할과 금융의 미래에 대해 살펴본다. 2부에는 신탁의 역사와 정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인사들의 신탁 활용사례들을 정리했다. 3부에는 초고령사회의 진입을 눈앞에 둔 우리의 미래 모습이 될 일본의 고령화 현황과 그에 대응해온 일본 금융기관들의 변화상 그리고 신탁현황을 소개했다. 4부에는 필자들이 실제 상담하고 집행한 사례, 함께 고민한 내용들을 유형별로 정리해 실었다. 신탁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복지금융 분야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내용들을 소개했다. 또 왜 신탁이 100세 시대의 메가트렌드가 될 수밖에 없는지를 제시했다. 마지막 5부에는 최근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고령세대, 은퇴세대, 1인 가구 등의 생활 트렌드를 살펴보고 금융과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가족 간 상속 분쟁과 세금 관련 고민, 은퇴 전후 복합적인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 상속인이 너무 많아서 고민, 직계 상속인이 없어서 고민, 치매에 걸릴까 봐 고민, 시한부 통보를 받았는데 미성년 자녀가 상속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고민, 장애가 있는 아이의 장래를 어떻게 지켜줘야 할지 고민…….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렇게 다양하고 개별적인 고민들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 바로 신탁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런 점에서 하나금융지주의 김정태 회장은 “신탁은 금융의 만물상자와 같다.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제 모든 금융은 신탁으로 통할 것이다. 금융 전문가, 시니어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시장의 변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