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지구상 가장 비싼 자산의 미래
원서
The Land Trap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8주
가격
25,000
10 22,5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21,000원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2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세계를 지배한 건 돈이 깔린 땅이었다
부동산을 가격이나 전망이 아닌 ‘돈과 권력의 구조’로 해부한 경제서. 돈이 왜 토지로 향하는지, 토지의 금융화가 불평등과 위기를 어떻게 만들어왔는지를 역사와 사례로 추적하며 한국 사회의 부동산 문제를 입체적으로 읽어낸다.
2026.01.27. 경제 경영 PD 오다은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수의 글

1장 토지에 관한 거짓말
돈 이상의 자산 | 변하지 않는 토지의 특성 | 계몽주의가 낳은 금융 혁신과 함정

2장 국가의 형성
땅이 만든 나라, 돈 없는 사회 | 토지로 화폐를 주조한 사람들 | 서부 개척이 낳은 거대한 비즈니스 | 미국 독립혁명의 방아쇠

3장 토지를 둘러싼 전쟁
진보와 빈곤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의 예언자 | 조지주의의 절정과 몰락 | 성경 이후의 베스트셀러 | 혁명가의 불편한 유산

4장 흔들리는 땅
대륙에서 꺼진 개혁의 불꽃 | 토지 독점 시대의 종말 | 집으로 짓는 보수주의 | 주택 담보 대출 시스템의 탄생 | 대중화된 주택 소유

5장 땅은 경작자에게
지주의 아들이 만든 반공 방패 | 경제를 바꾼 땅의 크기 | 제국의 그림자 | 이념 전쟁터의 마지막 희망 | 곡물 창고가 묻어버린 혁명의 불씨

6장 토지 담보와 그 그림자
햄버거 제국의 진짜 레시피 | 결코 움직이지 않는 기업의 가치 | 신용의 칼날 | 거품을 키운 탐욕의 파도 | 디지털 시대의 아이러니

7장 토지본위제
엔 마스터, 영웅과 악당 사이 | 대차대조표 불황과 정책 실패 | 재패니피케이션의 그림자

8장 험난한 깨달음의 여정
성장의 부메랑 | 부동산 독과점의 덫 | 선전에 드리운 홍콩의 그림자

9장 역사상 최대의 부동산 거품
작은 황금 상자, 토지 재정의 탄생 | 황제들의 도박 | 세 가지 레드라인과 거품 붕괴 | 상공의 은행으로 전락한 아파트들

10장 싱가포르 열풍
해협 위에 세운 제국의 씨앗 | 토지의 덫을 피한 싱가포르의 운명 | 토지 공급의 정치경제학

11장 몰락하는 도시와 떠오르는 도시
황금기를 연 마지막 잔치 | 토지 가격의 재발견 | 디지털 시대의 승자와 패자 | 슈퍼스타 도시의 탄생과 사회적 대가 | 토지, 숨겨진 불평등의 엔진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마이크 버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e Bird

영국 출신의 경제, 금융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이코노미스트 기자. 월스트리트저널 경제 칼럼 기자로 런던과 홍콩에서 일했고, 금융 리포터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시장 구조와 금융 메커니즘을 취재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시스템, 대형 은행, 정책 변화 등을 분석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16년에는 영예로운 해롤드 윈콧Harold Wincott Award ‘올해의 젊은 기자상’을, 2020년에는 월스트리트저널 홍콩 크랙다운 특집 보도로 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국 왕립아시아학회Royal Asiatic Society 펠로이며 엑시스터대학교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영국 출신의 경제, 금융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이코노미스트 기자. 월스트리트저널 경제 칼럼 기자로 런던과 홍콩에서 일했고, 금융 리포터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시장 구조와 금융 메커니즘을 취재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시스템, 대형 은행, 정책 변화 등을 분석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16년에는 영예로운 해롤드 윈콧Harold Wincott Award ‘올해의 젊은 기자상’을, 2020년에는 월스트리트저널 홍콩 크랙다운 특집 보도로 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국 왕립아시아학회Royal Asiatic Society 펠로이며 엑시스터대학교에서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했다. 10만 명이 넘는 X(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전문가이자 구독자가 2500만 명에 달하는 금융 전문 팟캐스트 ‘머니 톡스’의 공동 진행자로 활동하며 미국 금융 산업 전반을 비롯해 전 세계 이슈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날카로운 분석력, 방대한 사례 검토, 역사적 시야를 결합해 현대 자본주의의 핵심 자산인 부동산의 구조적 의미를 재해석한 이 책은 그의 첫 장편 논픽션으로, 금융·정치·역사 연구를 입체적으로 결합했다고 평가받는다.
서울대에서 원예학을, 고려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매니저로 일했다.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나는 AI와 공부한다》, 《행동경제학》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세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88g | 142*210*23mm
ISBN13
9788925569949

책 속으로

여러 초기 문명에서 토지는 곧 권력을 의미했다. 당시 권력을 쥔 세력은 세금을 곡물 형태로 걷었는데, 그러려면 무엇보다 누가 어느 땅을 소유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했다. 초기 농업 경제에서 토지를 소유하고, 구획하고, 이용하는 방식은 나라를 운영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이자 문명의 번영과 몰락을 결정하는 기준이었다.
--- p.22

유럽과 미국에서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토지가 금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시에 그에 따른 금융 위험도 크게 높아졌다. 실제로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이 토지를 상환의 안전망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안타깝게도 토지는 지난 300년 동안 일어난 여러 금융위기에서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은행들이 토지시장에 깊이 관여하면서 모든 중대한 금융위기와 침체 및 경기 하락이 토지에 따른 위험과 긴밀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 p.36

토지가 국가 전체의 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또한 금융과 토지의 연결고리가 점점 강해지는 지역에서는 토지 가격의 변동과 무관하게 치명적인 경제적 위험이 항상 존재하게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토지의 덫이다. 토지 가격이 오를 때, 신용시장의 호황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토지 소유자에게 더 많은 자원이 집중된다.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산인 토지를 소유하지 못한 이들은 기회를 더 많이 뺏긴다. 그리고 토지 가격이 떨어질 때, 신용이 순식간에 증발하면서 세상은 고통을 넘어 재앙을 겪게 된다. 이후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가 수년 혹은 수십 년 이어진다.
--- p.185

우리는 주택 가격의 상승과 토지 가격의 재상승에 주목함으로써 20세기 후반부터 지금까지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이유 그리고 국가들 사이에서도 부의 불평등이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를 상당 부분 설명할 수 있다.
--- p.317

토지 가격이 오를 때, 그 정의상 모두가 승자가 될 수는 없다. 그건 토지가 제로섬 자산이기 때문이다. 국가의 경제 지리가 더 이상 확장을 멈출 때, 생산성 높은 도시에서 더 이상 주택을 건설할 수 없을 때, 또한 경제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할 때, 토지에 따른 문제는 곧장 수면 위로 떠오른다. 결국 경기 둔화와 침체, 혹은 거품 붕괴가 일어날 때, 사람들은 왜 아무도 그걸 예측하지 못했는지 의아해할 뿐이다.

--- p.327

출판사 리뷰

“세계를 지배한 건 돈이 아니라 돈이 깔린 땅이었다!”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과열과 부의 양극화,
2026년 현재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부동산은 새로 만들어낼 수 없고 이동할 수 없으며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식, 금, 채권, 비트코인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산의 총합을 뛰어넘는 가장 비싼 자산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토지가 돈과 얽히면서 만들어지는 공고한 권력 구조를 ‘토지의 덫The Land Trap’이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부동산 가격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발생하게 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땅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불평등이 심해지고, 가격이 내려가면 신용이 순식간에 증발하면서 금융위기와 같은 재앙을 겪게 된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하나의 구조로 굳어진다. 같은 서울 땅에 살아도 땅값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세상인 현실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일본의 장기 침체, 중국의 헝다 부동산 사태 등의 세계적인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왜 특정한 지역만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지, 왜 불평등은 토지에서 시작되는지, 왜 금융위기가 반복되는지 등 방대한 역사 데이터가 바탕이 된 날카로운 기자의 시선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한국 사회의 부동산 문제와 만나게 된다.

고대에서 근대까지, 부를 지배한 땅의 역사

이 책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중세 유럽의 봉건 토지 소유, 미국 독립 이전 식민지 토지 제도까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 토지는 단순한 생산 수단이 아니라 세금, 군사력, 정치적 충성, 신용을 매개하는 핵심 장치로 기능해왔다. 땅을 소유하고 접근할 수 있는 권한에 따라 계급 구조와 권력의 향방이 결정되었다. 19세기 미국의 사상가 헨리 조지는 이러한 문제를 가장 정면에서 인식한 인물이었다. 그는 산업과 기술의 발전에도 빈부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를 토지에서 찾았으며, 토지 임대료 수익에 100퍼센트 세금을 부과하는 ‘단일세’를 주장했다. 당시 이 사상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정책 논의로까지 이어졌지만, 토지를 둘러싼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는 못했다. 이는 토지가 정치적 이해관계와 깊이 얽혀 있는 권력이며 그 구조를 건드리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헨리 조지가 단일세를 주장한 지 150년, 고대 바빌론에서 문나비투가 토지 소유권으로 법적 다툼을 벌인 지 3500년이 흘렀다. 토지의 경제적 중요성은 수천 년의 역사를 관통해왔고, 오늘날 디지털 세상의 글로벌 금융 시스템은 오히려 토지의 힘을 새롭게, 더 위험천만하게 강화하고 있다.

일본·싱가포르·중국 이후,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이 책은 토지의 덫에 걸린 국가들이 겪은 위기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특히 한국의 현재 경제 상황과 가장 많이 비견되는 사례는 1990년대 일본이다. 당시 일본은 저금리와 금융 완화 정책 속에서 토지와 주식 가격이 동시에 폭등했고, 도쿄의 땅값은 미국 전체 토지가치보다 높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버블 붕괴 이후 토지를 담보로 쌓아 올린 신용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은행 부실과 자산 디플레이션이 겹치며 일본 경제는 수십 년에 걸친 장기침체에 빠져들었다. 반면 싱가포르는 전혀 다른 길을 택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토지를 공공 소유로 전환해 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함으로써 주거 안정을 달성하려 했다. 토지를 엄격하게 통제하면서 혼합형 주택시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간 싱가포르의 사례는 토지의 가치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전인 개발도상국에서 참고할 만하다. 중국의 사례는 또 다르다. 중국은 부동산 개발을 성장 엔진으로 삼아 지방정부 재정과 금융 시스템을 떠받쳐왔지만, 헝다를 비롯해 대형 부동산 기업들의 위기는 토지에 과도하게 의존한 성장 모델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 세 나라의 사례는 서로 별 상관없는 이야기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토지를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싱가포르는 정부의 완전한 개입이 어느 정도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음을, 일본과 중국은 토지 중심 구조가 위기를 가져오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는 오늘날 서울 부동산 시장의 작동 방식과도 겹쳐 보인다.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혔듯, 저자는 한국이 아직 재앙에까지는 이르지 않았다고 보면서도 부동산 시장의 과열로 따라오는 문제들, 즉 지역 간 부동산 가격의 격차와 최하위 수준 출산율의 심각성을 정확히 짚는다. 시한폭탄이 언제 터질지 걱정하기보다 부동산이 만들어내는 거시 경제 및 금융의 변화를 읽고 이로부터 배울 점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추천평

2008년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글로벌 금융위기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부동산 담보 대출의 부실함이 그대로 드러난 충격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1990년대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 스칸디나비아 3국의 부동산 위기, 중국의 헝다 사태에 이르기까지 최근에도 부동산의 흐름이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준 사례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 “왜 부동산이 경제에 이렇게 큰 영향을 주는 걸까?” 저자는 부동산으로 해석한 수천 년의 경제 역사를 통해 그 원인을 밝히고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의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매우 구체적인 답안을 내놓는다. 2026년, 우리는 여전히 부동산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자산 시장의 과열과 양극화를 목도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부동산이 만들어내는 거시 경제 및 금융의 변화를 읽고 생생한 교훈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 《환율의 대전환》 저자)
이 책은 명확한 사실과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토지가 시장경제의 기반을 만든 핵심 변수라는 것을 증명해 보인다. 오늘날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나타나는 투기 과열과 이에 따른 대출 규제 등 그 흐름을 보고 있자면, 대략적인 미래가 그려지는 듯도 하다. 다만 토지의 덫에 걸리지 않는 나라는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일단 제대로 알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주택 담보 대출 없이는 집을 살 수 없는 이 시대에, 시장경제의 겉면이 아닌 심부를 움직이는 엔진의 작동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면 독자로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 싶다. 부디 많은 이들이 이에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 - 홍춘욱 (경제전문가, 《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저자)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방대한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낸다. 토지가 부와 경제의 흐름을 어떻게 바꿔왔는지 알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눈이 번쩍 뜨일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파이낸셜 타임스
토지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하는지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작동 방식이 이 책에 전부 담겨 있다. - 커커스 리뷰
토지를 중심으로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금융이 현실 경제와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현대 금융을 새롭게 이해하게 만드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독립혁명부터 헨리 조지의 단일세, 탈식민지 국가들의 토지 개혁까지 땅이 이끌어온 역사의 장면들을 조명한다. - 슬레이트
미국의 개척지부터 현대 싱가포르와 중국의 부동산 버블까지, 토지가 어떻게 글로벌 경제의 핵심 자산으로 남아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 로빈 위글스워스 (《트릴리언스》 저자)
토지는 만들어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이 책은 바로 그 자산이 왜 오늘날에도 경제와 정치의 중심에 놓여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한다. 주택 위기부터 지정학적 권력까지, 현대 사회의 핵심 문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 예루살렘 뎀사스 (〈더 아규먼트〉편집장)
토지 소유와 분배, 개혁이 현대사에서 차지해온 비중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간과되기 쉬운 주제를 명확한 서사로 풀어낸다. - 그레고리 주커만 (《과학은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가》 저자)

리뷰/한줄평3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