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많지만, 경험은 부족한 열정 부자들에게
사업자를 내고, 창업을 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해서 하루 만에 뚝딱! 가능하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에 우리에겐 전략과 매뉴얼이 필요하다. 다만, 왜 그곳에 가야 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아차리는 것이야말로 창업의 본질이자 원동력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한참을 머물렀다.
부실한 토대 위에 성공한 기업을 세울 수는 없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은 방향을 선명하게 하고, 자칫 간과하기 쉬운 문제들을 재조명하는 안내자가 되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뛰어넘어 나를 위한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자립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나’와의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