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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프롤로그: 놀면 뭐하니? 30일 도전으로 창업 준비하자 STEP 1 준비 기본이 탄탄한 저자본 창업 매뉴얼 1. 막막하다면, 창업 정리 마인드맵 2. 무엇을 어떻게 차별화할까 3. 부스터를 달아줄 단기·중기·장기 목표 세우기 4. 예비 창업자를 위한 무료 교육 5. 멘토가 필요하다면 무료 전문가 컨설팅 6. 네트워킹을 통한 알짜배기 정보 공유 7. 관심 있는 공모전으로 스펙 쌓기 8. 내 돈으로 할까, 나랏돈으로 할까 9. 돈 받는 창업, 무조건 따라 하자 10. 이거 모르면 한순간에 망한다 STEP 2 실전 쉽게 따라 하는 저부담 창업 전략 1.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경험 2. 빅 데이터 200% 활용, 심지어 무료라고? 3. 시장조사, 발품 대신 손품 먼저! 4. 비교 경쟁사는 어디서 찾을까 5. 분석만 잘해도 방향이 잡힌다 6. 돈이 되는 벤치마킹, 체크리스트 7. 벤치마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8. 나의 고객을 정확히 알자 9. 찐팬을 찾아 골수팬 1호를 만드는 법칙 10. 채널 다각화로 원하는 시장에 진입하자 STEP 3 심화 성공 치트키가 될 저위험 창업 비법 1. 상권보다 더 중요한 상품의 본질 2.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콘셉트를 찾자 3. 쉽게 각인되는 브랜드 이름을 짓자 4. 선택 아닌 필수, 상표등록! 5. 돈이 되는 마법은 기록으로부터 시작된다 6. 직원 대신, 생산성 도구 7. 무점포, 온라인 숍 어떻게 만들까 8. 단 1분 만에 파악하는 상권분석 9. 고객의 마음을 반영하는 노하우 10. 성공하는 틈새 브랜드를 공략하자 에필로그: 창업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부록 ] 창업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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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30일 도전으로 창업 준비하자 창업 바람이 봇물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작년 국내 대졸자 100명 중 30명이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화가 시작된 1960년대 이후 우리나라 고용지표에서 대졸자 창업이 두 자릿수 비율을 기록한 건 2017년 이후의 일이다. 지난 3년간 통계자료만 봐도 꾸준히 상승하는 창업 추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언제까지 직장을 다닐지 늘 불안한 3~40대와 은퇴를 앞둔 50대의 창업까지 고려하면 창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창업 전성시대가 온 건 맞지만, 막상 내가 하려면 쉽지 않다. 고려해야 할 일들이 한둘이 아니다. 실패를 생각하면 겁도 나고 여러 가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어떤 아이템이 먹힐까, 내 아이디어가 돈과 연결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두서없이 떠오른다. 착수 단계에 이르지도 못하고 사업이 자칫 묻혀버리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수없이 일어난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다. 빛나는 아이디어가 있지만, 초기 자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고, 경험이 없어 자신감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다. 이들에겐 창업 정보와 체크리스트가 담긴 안내서가 절실하다. 요즘의 창업은 자기 계발을 위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생계형이기 때문이다. 실수라도 하면 돈은 돈대로 날리고 헤어나기 힘든 나락으로 빠지게 된다. 창업을 생각하지만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것은 ‘망하진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궁하면 통한다고 하지 않던가! 찾으면 길은 있다. 다만 모를 뿐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생각 단계에서 머물러있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이다. 소중한 아이디어를 얼마나 더 발전시키고 구체화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의 주목을 받을 수도, 소리 없이 사라질 수도 있다. 내 돈을 들여서 아이디어를 테스팅 하기 겁나면 여러 지원 사업을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을 알지 않는가! 창 업 전에 스몰 스텝으로 무엇이든 시도해 보자. 창업에선 ‘무엇을(What), 어떻게(How)’ 만큼 중요한 것이 ‘왜(Why)’이다. 창업하면 그 자체로 자신의 직업이 되기 때문이다. 기왕 하는 김에 좋아하는 일을 창업 아이템으로 선택해 직업으로 만들면 오랫동안 버틸 힘이 된다. 개인적 삶(YOLO, You Only Live Once),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세상이니 즐기면서 돈도 벌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다. 좋아하는 일에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갖추려면 최소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은 빨리 창업해서 빨리 성공하길 기대한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창업에는 준비가 필수다. 이 책은 예비 창업자들이 ‘알면 쓸 데 있는 중요한 정보와 실전 팁(Tip)’을 정리하였다. 스텝 바이 스텝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 [실전], [심화], 세 단계로 나누었다. [STEP 1] 준비 단계에서는 창업에 대한 생각 정리, 창업 목적과 단기ㆍ중기ㆍ장기 목표 세우기, 정부와 지자체의 무료 교육 및 멘토링,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STEP 2] 실전 단계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찾기, 시장조사, 벤치마킹 방법과 체크리스트, 고객 찾기 등 실질적인 활용을 안내하였다. 마지막[STEP 3] 심화 단계에서는 상품의 본질과 콘셉트, 브랜드 네이밍, 상표등록, 상권분석 등으로 성공 치트키가 될 창업 비법을 제시하였다. 각 단계별로 저자본, 저부담, 저위험 창업에 대해 안내하므로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하루 1시간 투자로 30일 만에 창업할 수 있도록 30개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한 번 읽고 바로 응용할 수 있어서 1인 창업에 날개를 달아줄 부스터 매뉴얼이다. 예비창업자 중에서도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려는 분, 나만의 경험과 노하우로 창업하려는 분, 내 돈보다는 창업 지원금으로 시작하려는 분, 퇴사나 은퇴 후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친절한 안내서를 따라서 쉽게 창업하고 롱런하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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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창업의 모범 교과서이다
꼼꼼히 적힌 책 내용을 보며 깜짝 놀랐다. 최근 저자를 만났을때 ‘뭔가 단단해졌다고 느꼈던 이유가 이것이었구나’ 하며 의문점이 풀렸다. 창업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혀 얻은 노하우를 그동안 책으로 집대성하고 있었던 것이다. 감히 이 책을 창업의 모범 교과서라고 부르고 싶다. 첫 장부터 꽤나 진지하고 담백하게 창업의 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 창업에 답은 없다지만, 저마다 풀어가는 방식이 있을 텐데 이 책은 아주 착실하게 문제풀이를 하고 있다. 꼼수나 빠른 길을 찾는다면 이 책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창업은 진정성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를 맞게 된다. 세상이 투명해지고 공정해져서 금세 실력과 진정성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빠른 풀이가 아니라, 바른 풀이를 알려준다. 응용문제가 나오더라도 쉽게 풀수 있는 정석과 같다. 원리를 깨칠 수 없는 쉬운 요령만 있다거나, 너무 이론에 몰두해 정작 실무적인 해답을 찾을 수 없다면 창업의 교과서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것이다. 창업을 준비 중인 누군가가 있다면 첫 장을 펴서 페이지마다 자신의 생각을 적어가며 ‘그대로’ 따라가 보아라. 어느 순간 희미했던 창업의 시작이 또렷해질 것이다. 배움과 성장에 목말랐던 1인 창업가이자 창작자인 저자는 이제 멘토를 자처하고 있다. 책에 쓰인 이 한 줄에서 그 따뜻한 마음을 느낀다. “창업이 처음인 예비창업자에게 스승이나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되겠는가. 필요한 조언을 해주고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는 멘토처럼 말이다.” 정말 그렇다. 옆에서 직접 한번 보는 것만으로 노하우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선배들의 창업 노하우를 듣고 ‘많은 시간을 들여 힘들게 일해왔는데 이렇게 간단한 거였다니!’하고 허망함을 느낄 때도 부지기수다. 때로는 먼저 길을 가본 창업가의 한 마디가 시간과 돈을 아끼게 해준다. 아는 사람들만 몰래 활용한다는 알곡 같은 정보가 대방출되어 있다. 아마 친동생이나 자녀에게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쓴 게 아닐까. 이 책에서 알려주는 유용한 정보와 실전 팁들로 창업 우등생이 되길 빈다. - 황이슬 (㈜리슬 대표 『나는 한복 입고 홍대 간다』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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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린 안경을 쓱쓱 닦아내면 앞이 선명해진다
이 책을 전해 받았을 때의 느낌이 딱 그랬다. 막연한 창업의 현재와 미래를 명확하게 실행시켜 줄 창업 지침서임에 분명하다. 돌이켜보면 나는 ‘어쩌다 창업파’였다. 7년여 전 오로지 경험만 믿고 그 어떤 창업의 기술 없이 시작했기에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그 당시 이런 지침서가 곁에 있었더라면 좌충우돌, 우왕좌왕하며 흘려보낸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왜 이제야 이런 창업 책이 나왔을까!” 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심지어 지금의 나에게도 필요한 기술들이 있어서 꼭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읽으면 읽을수록 다양한 경험으로 알게 된 창업의 기술들을 보물창고처럼 한 권의 책에 차곡차곡 모아두어서 ‘친한 지인에게 시크릿으로 알려 주고 싶은 책’이다. - 박근아 (와인드컴퍼니 대표,『부끄러움을 버리고 부러움을 사다』 저자, 前 방송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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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많지만, 경험은 부족한 열정 부자들에게
사업자를 내고, 창업을 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해서 하루 만에 뚝딱! 가능하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에 우리에겐 전략과 매뉴얼이 필요하다. 다만, 왜 그곳에 가야 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아차리는 것이야말로 창업의 본질이자 원동력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한참을 머물렀다. 부실한 토대 위에 성공한 기업을 세울 수는 없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은 방향을 선명하게 하고, 자칫 간과하기 쉬운 문제들을 재조명하는 안내자가 되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뛰어넘어 나를 위한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자립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나’와의 여행을 떠나보자. - 정경미 (로미브릭 대표,『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