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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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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국내작가
진도군 조도에서 태어났다. 뭍으로 나와 목포 영흥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5·18광주시민항쟁을 겪은 뒤 군대에 가기 싫어 버티다 “갈 바에야 내 발로 걸어 가겠다”며 해병대에 지원, 중위로 전역했다. 1988년 언론자율화와 함께 무등일보에 입사, 편집국장과 논설실장을 지냈다. 기자 시절 광주·전남 기자협회장과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기자를 그만둔 뒤 광주문화예술진흥위원회 사무국장과 김대중컨벤션센터 본부장(경영, 사업)을 역임했으며 박광태 광주시장 비서관으로도 근무했다. 현재는 한국광기술원 경영본부장을 거쳐 감사실장으로 재직, 매사 감사하며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33년이라는 세월동안 오롯이 신문기자로 살아 온 완숙된 언론인의 경륜과 식견이 쌓아 올린 빛나는 글탑이다. 김 주필의 약수터 칼럼에는 그가 주유하는 세상만사가 1100자 내외로 압축되면서도 촌철살인의 명쾌함으로 그려진다. 그가 신화와 역사를, 격언과 사자성어를 소환할 때마다 역사와 신화가 마법처럼 오늘을 살아 내일의 창을 열고, 격언과 사자성어는 현실의 빗장을 푸는 쇳대가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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