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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66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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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국내작가 번역가
1966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브라질 상파울루 주립대학 인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학교수가 되려고 브라질 유학을 갔으나 학위를 취득하지 못해 좌절과 우울의 세월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2년의 브라질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 신문사 기자와 잡지사 리포터로 일했고 포르투갈어 문학 책들을 번역했다. 지금은 재혼으로 만난 남편과 아들과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산다. 옮긴 책으로 『불안의 책』, 『결혼식 전날 생긴 일』, 『알레프』, 『스파이』, 『지평선』, 『우리의 이야기는 반짝일 거야』, 『비 너머』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심한 구제불능 국민의힘 당에 나는 왜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남아있는가. 그 이유는 오로지 한동훈과 그를 지지하는 당원 동지들 때문이다. 6월의 장미 대선을 승리로 이끌자는 희망을 함께 하는 분들, 지난 넉 달 동안 징그러운 갈등과 분열이라는 고통의 용광로를 거쳐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더욱 강인한 체질로 되살아나리라는 낙관을 함께하는 동료시민 여러분들에게 이 책, 『결국, 한동훈』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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