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 × 스테이 운영자
서울에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골에서는 길고양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사람.
2009년에 처음 방송 구성작가로 입문, 15년이 넘도록 방송밥을 먹었다. KBS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아침마당],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생방송 아침이 좋다], MBC [글로벌 도네이션쇼 W], [나누면 행복], SBS [TV 동물농장], [모닝와이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생방송 투데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YTN [강소기업이 힘이다] 등등 많은 프로그램을 집필했고, 현재도 지상파와 종편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교양?쇼양 프로그램을 집필하고 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이고, 지은 책으로는 『나는 글 대신 말을 쓴다』, 『솔직하고 발칙하게』, 『지친 나를 돌보기로 했다』가 있다. 아직은 서툴기만 하지만 서울에서의 바쁨도, 시골에서의 느림도 성실히 받아들이는 중이다.
@5do2chon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