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적 육아방법에 한계에 부딪힐 때쯤 만난 책 [완벽한 부모는 없다- 폴트립 저] 한 권이 저의 육아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말씀 안에 양육의 모든 답이 들어 있음을 발견한 후로 많은 엄마들에게 이 답을 함께 나누며 말씀으로 자녀를 키우도록 안내하는 [소중한 맘] 사역을 하고 있다.
두 아들을 하나님 주신 즐거움으로 양육하고자 애쓰며 소중한사람들힐링센터에서 남편과 함께 암환우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아가야 우리 잘해보자』(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선정)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