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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
하나님의 위로하심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생각 … 14 매일이 감사 … 17 힘겨운 날의 위로 역시 말씀 … 19 감사의 제목으로 바뀐 날 … 21 위기가 기회로 -형에 대한 아이의 마음 … 23 하나님이 보여 주신 한 컷 1 … 25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 27 내가 베푼 선(善)이 선(善)으로 돌아오지 않을 때 … 30 기억에 남는 장소가 있나요? 하나님 안에서 해석해 봐요 … 33 죄인의 본성으로 부딪힐 때, 화내지 말아요 … 35 즐거움도 하나님이 주시는 거라고요? … 38 화 안 내는 비결이 있다면? … 40 말씀이 숨쉬는 육아 규칙 적용은 한계가 있습니다 … 44 선택은 나의 몫 … 47 예배드리기 싫어하는 아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 … 49 안 되는 이유는 아이의 ○○을 위해서 …51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 53 가정 예배 때 꼭 필요한 말씀 … 55 엄마, 친구들은 왜 그래요? … 57 손해 보기 싫어하는 아이 있나요? … 59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 … 62 마음 상태를 먼저 점검해요 … 64 욕심을 다루는 Tip … 66 하나님, ○○○○? … 70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 72 착해야 하는 이유 … 74 짧은 대화라도 기회가 됩니다 … 77 우리도 물어요! … 79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나요? … 81 아이의 억울함 -말씀에서 답을 찾습니다 … 83 우쭐대고 싶을 때 다윗을 기억해요 … 86 뜻을 정한 다니엘처럼 … 88 우리 모두 죄인이기에 … 90 기회로 삼아요 -우상 숭배가 무엇인지 … 92 세상 억울한 아이, 어떻게 할까요? … 94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있나요? … 96 갖고 싶은지 vs 필요한지 … 98 믿음의 훈련장 … 100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미션 주기 … 102 방문을 잠그는 아이 -반드시 일러 줄 이야기 … 104 순간을 말씀을 전하는 기회로 … 107 신앙인의 칭찬, 이렇게 해 봐요 … 110 화낸다고 아이가 달라지던가요? … 112 아이는 나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 115 친구들이 내 아이를 괴롭게 한다면? … 117 아이와 말씀 나누기 Tip … 120 우리의 만남은 한마디로 … 123 한 끗 차이의 표현, 자녀가 노엽지 않도록 … 125 말씀 먹일 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 127 기도한 대로 응답 되지 않을 때 -새 학년을 앞두고 … 130 믿음 위에 서 있는 육아 언제나 사랑한다? 정말이요? … 134 아이도 원하고 있습니다 … 136 어려움을 만나면 가장 먼저 펴야 할 책 … 138 내 정체성, 어디서 찾고 있나요? - 학부모 공개 수업 … 140 주권 이양 … 144 부모가 화내는 이유, 하나님의 뜻대로 가르칠 책임 … 148 엄마의 성공 경험 -성령의 도우심으로 … 151 아이에게만 완벽을 바라는가요? … 153 하나님이 보여 주신 한 컷 2 … 156 처음 말하는 것처럼 … 159 영적 예방 주사가 절실합니다 … 161 아이를 위한 기도 제목 1 … 164 아이를 위한 기도 제목 2 … 166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할 수 있는 힘은? … 168 엄마가 필요해요! vs 엄마도 엄마 시간이 필요해! … 171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충분합니다 … 174 이럴 때도 기도 먼저! … 176 에필로그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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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세상에 많고 많지만
특히 자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 키우기, 왜 이리 어려울까요? 바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모두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인이 죄인을 다루려 하니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죄의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하겠는데 그 길은 예수님의 십자가 뿐입니다. 우리에겐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예수님도 우리를 양육하고 계신다는 사실이에요. 죄인이 죄인을 양육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오늘도 신실하게 부모 된 우리를 먼저 양육하고 계십니다. 세상을 붙들려고 하는 죄성을 버리게 하시고 하늘의 것을 붙들게 하시는 능력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양육은 세상 어떤 방법보다 훨씬 확실하고 안전합니다. ‘말씀이 숨쉬는 육아’는 흔히 육아의 어려움을 ‘방법’의 문제로만 여기기 쉬운 부모들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왜 아이 양육이 이토록 힘든가? 저자는 그 이유를 “죄인이 죄인을 양육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부모 역시 연약한 인간이기에 자녀를 온전히 세울 힘이 없으며, 그 문제의 해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씀과 경험으로 풀어갑니다. 이 책은 훈육법을 뛰어넘어, 말씀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다루는 길을 안내합니다. 단순히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림을 받고 은혜 안에 설 때 비로소 아이의 마음이 변화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아이가 억울함을 토로할 때, 욕심을 부릴 때, 혹은 손해 보지 않으려 고집을 부릴 때, 저자는 성경 말씀을 통해 아이와 대화하며 해답을 찾습니다. 이러한 실제적이고도 생생한 사례들은 독자로 하여금 ‘육아의 순간’이 곧 ‘말씀을 전할 기회’임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말씀이 숨쉬는 육아’는 부모 자신의 영적 성장에도 초점을 맞춥니다. 저자는 자녀를 양육하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부모를 먼저 양육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지쳐 쓰러지는 순간에도, 예기치 못한 위기와 갈등 속에서도 말씀은 부모의 마음을 붙들어 주며, 그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신앙 안에서 자라납니다. 책 속 이야기는 단순한 조언이나 지침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위로와 응답이기에 더욱 울림이 큽니다. ‘말씀이 숨쉬는 육아’는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육아는 신앙의 연장’이라는 깊은 통찰을 제시합니다. 부모가 말씀 안에서 자신을 다스리고, 자녀와의 갈등조차도 신앙 교육의 기회로 삼을 때, 육아는 더 이상 두려움과 좌절의 과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믿음의 훈련장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진 양육, 그것이야말로 흔들림 없는 자녀 교육의 기초임을 이 책은 힘주어 증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