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건강을 지키는 정형외과 의사로서 국내외에 이름이 높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로 15년을 재직한 후 세상에 꼭 필요한 삶을 보살피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서원으로 2017년 티케이정형외과를 설립하여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환자들이 관절 건강은 물론 마음과 영혼의 건강까지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선한 행보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고, 시선집『새롭게 또 새롭게』『순간에서 영원을』비롯 무릎의사의 내적 성찰을 담은『오늘도 진료실에서 삶을 배웁니다』가 있고, 김초혜 시인의 영문 시집『The Home of the Heart』를 공동 번역하였다.
- 약력
천안북일고|서울의대|서울대학교병원 수련의|해군(해병대) 군의관|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공의|서울대학교병원 무릎 전임의|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조교수|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인공관절센터 전임의|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스포츠의학-조직공학 연구전임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티케이정형외과 대표원장|미국슬관절학회 정회원|국제학술지《CORR(임상 정형외과 및 관련 연구)》부편집인?칼럼니스트|인공관절회사 Smith & Nephew, Zimmer, B. Braun 자문의 2020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인공관절 부문, 《주간시사매거진》)|2020~2021년 탑어워즈(정형외과 부문, 《Weekly People》)|2022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의료 부문, TV조선)|2022~2026년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5년 연속 수상(무릎인공관절 부문,《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