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개발했고, 지금은 ‘야나(Yana Lee)’라는 이름으로 회화와 그림책 작업을 합니다. 야나는 ‘You Are Not Alone(넌 혼자가 아니야)’라는 영어 문장을 줄인 말에서 따왔습니다. 그림책 『고래 수프』, 『행복을 기르는 새』, 『이미 네 곁에는』, 『목욕탕 가는 길』, 『내게 노래를 불러 줘』와 에세이 『가끔 요리도 합니다』 등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