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남
- 1984년 『한국문학』으로 시인 등단
- 2025년 『문예바다』 여름호로 소설가 등단
- 시집 『깊고 먼 그 이름』 『비로 오는 그 사람』 『씨앗의 노래』
『허공에서 싹 트다』 『식물 글자로 시를 쓴다』
『말의 순례자』 『풀잎으로 만나요 꽃으로 만나요』 외 8권
- 시선집 『햇빛의 몸을 보았다』 외 2권
- 수필집 『북이 운다』
- 서사문학 『불타는 늙은 팽나무들』
- 경희문학상, 경기펜문학대상, 산림문학상, 현대시인상,
이충이문학상, 남촌문학상 수상
-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시집 『숲 거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