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제1부 · 십자가의 주인 광장 말의 힘 가을 앞에서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 일 년도 못 돼 사라지는 상품 마음의 여유를 사랑하고 가꾸는 사람들 지역감정의 상처 보통 사람을 위한 고등학교 교육 십자가의 주인은 누구인가 환자가 왕인 병원 모범적 부모 제2부 · 휴식의 기회 고르게 분배되야 선물의 의미 그림자 어머니 어느 할머니의 기다림 새장 속의 새 구수한 부르스트와 브로첸 가정교육과 방콕시장 외국에서 만난 한국 입양아 내 집 마련의 꿈 주부의 위치 휴식의 기회 고르게 분배되야 제3부 ·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 사육제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 농촌의 빈집 탕아가 돌아오는 계절 열 번 넘어지면 열한 번 일어서서 바람으로 만나는 님 파괴되는 우리나라의 심장과 죽어 가는 땅 나를 기쁘게 하는 다른 사람의 성공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선거 가정의 달에 제4부 · 서울까지 따라온 백두산 천지와 연변 진정한 출세 쓰레기를 줄이자 신뢰는 행복과 번영의 조건 서울까지 따라온 백두산 천지와 연변 나의 학창 시절 바람의 얼굴을 본 일은 없어도 바람을 알듯이 질서 의식과 공손한 말씨 오줌 싼 바지를 벗어 들고 선북동 집 제5부 · 나의 삶 나의 문학 자동차를 보면 생각나는 일들 열두 살 초등학생 정신대와 양심 있는 일본인의 증언 바람, 내가 사랑한 남자 해 지기 전의 사랑, 그 아름다운 노래들 꿈속에서도 시를 썼다 삶은 축복이다 시는 나의 본능이며 내 삶의 형식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박연신 언니 나의 삶 나의 문학 새해 아침에 다시 읽고 싶은 글 제6부 · 밥은 사랑이고 어머니다 서울 남산 벚꽃 청소년들이여! 숲으로 가 나무가 되십시오 모스크바 톨스토이 박물관을 방문하고 문학은 내 삶의 형식이며 영혼의 집 첫눈 같은 시는 내 삶의 형식이며 영혼의 집 밥은 사랑이고 어머니다 농촌을 지탱하는 두레 정신 바람, 바람꽃 복지깨 한국문학의 꿈은 소통하는 치열한 작가들에게서 식물 글자로 쓴 시가 얼어 죽었다 제7부 · 나의 글방은 경계 없는 세상이다 모든 생명이 서로에게 등불이 되는 날을 꿈꾸며 한글은 나의 산소, 세종대왕이 내게 깃든다 지구가 위험하다 자연이, 식물이, 지구가 아프다 귀 없는 토끼가 태어났다 나의 글방은 경계 없는 세상이다 숲, 초원, 괴테의 나라 독일 사랑의 빛과 향기를 뿜는… 설레던 한국여성문학인회 거듭나다 제8부 · 북 문학인들이 별이 되는 곳 설레다 문학은 내 마음의 거울, 나를 세우는 힘 자연과 하나 되어 30여 년 너무 늦게야 발바닥을 들여다보다 서두르지 마라 기후 위기 극복은 탈성장과 평화로 북 아름다운 세계 회상 아름다운 소녀 제9부 · 편지 삶의 모성인 땅의 선생님께 너에게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사랑하는 스승 아버지께 전옥주 선생님께 조병옥 선생님께! 한 촉의 난과 별의 철학 - 시인 이경희 선생님께 숲 거울 이규희 선생님께 우담바라 시인 - 김규화 선생님께 지상 공개로 받은 편지 두 편 깨어 고민하는 참시인 -차옥혜 시인에게 … 이경희 식물들의 어머니 시인 -차옥혜 선생님께 … 김규화 |
차옥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