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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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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다. 서울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만든 비바리퍼블리카를 설립했으며, 현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18년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신념은 선언이 아니다. 압박 아래서 내린 선택들의 총합이다. 이본 쉬나드는 성공의 정점에서조차 기꺼이 낯설고 불편한 길을 택했다. 날개 돋친 듯 팔리던 제품이 지구에 해롭다는 걸 깨닫자 판매를 중단했고, 비용과 시간이 더 들어도 옳다고 믿는 생산 방식을 고집했다. 그는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선택들은 파타고니아를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업으로 만들었다. 선한 의도만으로 압도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자본주의가 그토록 끔찍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파타고니아를 통해 몸소 증명했다.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의지를 다지고 싶은 모든 동료 혁신가에게 일독을 권한다.
  • 피터 틸은 혁신을 ‘새로운 룰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1에서 100'의 점진적 발전이 아닌 '0에서 1'로 완전히 새로워져야 함을 의미한다. 이는 토스뿐 아니라 모든 창업가가 직면한 도전이고 성공의 열쇠이기도 하다. 기존의 틀을 깨고 나아가는 법,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법을 알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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