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인천에서 출생하여 1971년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정이녹은 ‘누아주(nouage) 기법’을 창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작가 신성희의 아내이자 예술 작업의 동반자로서 사실상 거의 모든 작품 활동과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였고 현재는 〈shinslab〉의 대표이다. 2014년 《창조문예》로 등단하여 수필가로 활동하며 『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 『하늘과 땅 사이 사랑의 언약』 등을 출간하였다.
하나님을 섬기는 한국기독교문인협회에서 한 해를 결산하는 연말에 ‘감사’를 주제로 글을 쓰고, 마음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글을 보내 주신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원분들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날마다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