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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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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
국내작가 종교 저자
복음에 사로잡힌 최고의 원자력 공학자로 한국형 원자력 발전 수출의 주역이다. 학창시절터 철저히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고 예수를 전하는 연구자,교수,총장으로 헌신했다. 2021년 한동대에서 개최된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성사시킨 주인공이다. 지금까지 그의 5C 전도를 통해 수많은 과학자를 주님께 인도했다.

서울대 원자력 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 원자력공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로 부임해서 2001년부터 10년 동안 기획처장, 교무처장, 대외부총장, 교학부총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한동대 총장을 역임했다.
한국원자력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위원, 원자력안전위원회 의원, 세계NGO 콘퍼런스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미래지속가능에너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회 원자력분과위원회 원자력분과 위원장, 미국 원자력학회 석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김경미 사모의 두 아들이 있다.

저서로 ‘가지 않은 길-원자력, 상아탑을 넘어 원자력 수출까지’ ‘카이스트의혁신, 10년’이 있다. 공저로 ‘임계열유속’, ‘원자력안전’, ‘공학이란 무엇인가’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십 대들의 물음표? 하나님의 느낌표!』 번역본 출간을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과학교육의 전반은 진화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 모두 진화론을 근거로 한 과학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을 통해서도 배우고 이해해야 합니다. 진화론이 창조론보다 과학적인 근거나 배경이 더 약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고 있지만, 여전히 세속과학에서 저명한 학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진화론에 더 큰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흐름이 여전합니다. 이제는 창조론에 입각한 과학에 한발 더 나아가야 합니다. 새롭게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 신앙에 기본을 둔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과학계의 주도권을 창조론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그러한 기초 작업을 위해 이 책이 큰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 창조 신앙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지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육의 핵심입니다. 이를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에 대한 고찰이 담긴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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