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군사 전문 기자이자 유튜버인 이세환은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사’와 개인 채널 ‘샤를의 군사연구소’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인물이다. 대중에게는 유튜브 활동명인 ‘샤를 세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월간 『군사세계』 기자로 활동하며 현대전과 무기체계, 국제안보와 방위산업을 꾸준히 취재해 왔다. 연합뉴스경제TV 「작전본부」와 유튜브 채널 「샤를의 군사연구소」, 「Nylon LEE」를 통해 복잡한 군사 이슈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국방안보경찰학과 특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 했다.
기술·산업·정치·전략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무기는 왜 선택되는가’를 추적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주요 코너: 각국 무기를 분석하는 ‘샤를의 무기고’, 글로벌 안보 뉴스를 다루는 ‘이슈 점검’, 무기 개발 잔혹사를 다루는 ‘밀리터리 폭망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