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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그레이버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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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그레이버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미국의 저널리스트. 〈뉴욕 타임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드벤처〉 〈뉴요커〉 〈뉴욕 매거진〉 〈GQ〉 〈가디언〉 〈보스턴 매거진〉 〈MIT 테크놀로지 리뷰〉 〈파퓰러 사이언스〉 〈아웃사이드〉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보그〉 〈하레츠〉 〈살롱〉 등의 매체에 글을 써왔으며, 〈와이어드〉지 객원 편집자를 지냈다. 해외기자클럽의 국제저널리즘상, 전미잡지상 등을 수상했고, 버지니아 창조예술센터와 알프레드 P. 슬론 재단에서 연구비를 받았다.

우리말로도 번역된 논픽션 《그 남자, 좋은 간호사 The Good Nurse》는 ‘문학적 범죄 기록’과 ‘저널리즘으로 이루어진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및 에드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현재 뉴욕 작가공동작업실, 미국 해외기자클럽, 전쟁·가난·박해로 인한 난민을 돕는 국제비영리기구 빌딩 마케츠Building Markets의 이사로도 일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네이선 바르디는 새로운 약물이 하나의 분자에서 잠재적 의약품으로 개발되기까지의 롤러코스터 같은 여정을 흡입력 있게 그려낸다. 이 책은 흥미로운 인물과 이야기로 가득해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쉴 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직접 취재하는 저널리스트인 바르디는 바이오테크 산업의 내부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판돈이 (특히 환자들에게) 클 수밖에 없는 바이오제약 스타트업의 맹렬하고 공격적인 이면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능수능란하게 깊이 있는 연구를 해낸 이 책은 우리 시대 가장 심오한 과학의 신비와 존재의 순환 구조를 밝혀내고자 경쟁했던 탁월하고, 복잡하며, 때로는 갈등을 빚었던 인물들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생명에 관한 일대기의 뒷이야기와 함께 하워드 마르켈은 우리를 과거의 경이로운 그곳으로 능숙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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