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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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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충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전 대신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을 통해 지역사에 관심을 갖고 역사 문학 기행 안내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의 역사와 문화』, 『대전 민주 시민 탐방길』을 함께 썼고, 대전시 월간 잡지 『이츠 대전』에 4년간 역사 기행을 연재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송성빈 선생님의 문신과도 같다. 어린 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몸과 마음에 새겨진 아픔의 문신이다. 태어나 보니 동춘당 선생의 11대손이었고, 대청호 줄미 마을의 도련님이었다.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아버지는 마을에서 존경받는 어른이었지만, 집안에서는 독재자이고 폭력자였다. 왕따 도련님은 이제 칠순이 넘었다. 아버지의 문신으로부터 해방되고 싶고, 그리운 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싶어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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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학부형, 동료교사, 시민들에게 사과를 먼저 하시오!

    a******l 2022.09.04. 오후 11:14:50
  • 최장문! 당신은 대전OO고교 교사(현재도 재직 중)신분임에도 타인의 사진과 글을 수 차례 도용하여 기고하였고, 글과 사진 저작자(원본소유자)의 수 차례 항의에 사과도 없고 배상도 없었다. 이쯤 되면 盜先生이 아닌가? 盜先生! 당신이 盜선생이란 사실은 학생들에게도 알려져야 겠지 타인의 글을 도용하여 기고한 훌륭한 선생은 盜用 부업인가요? 盜선생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몇 차례 배상 요구에도 묵묵부답 중이다. 이쯤 되면 최장문이란 자는 盜선생이 아닌가요? 학생들을 생각해서 盜선생은 반성하고 배상하시오!

    a******l 2022.09.04. 오후 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