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다 - 전병주의 길과 철학, 그리고 사람들』은 12년간 지방의정 현장에서 사람 중심의 도시 변화를 위해 헌신해 오신 전병주 서울시의원님의 깊은 신념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저와 이름이 같아 더욱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된 전병주 의원님은, 제가 아는 한 누구보다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정치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주의 가치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적 디테일을 배우며 광진에서 실천해 오신 의원님의 행정 철학과 정치적 비전은, 이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본질이 '사람'이라는 믿음 아래,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의원님의 현장 철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병주 의원님의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