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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소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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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소
국내작가 문학가
평창 진부에서 났다. 1984년 시 전문지 『시인』에 처음으로 「論介가 살아온다면」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고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 「바다별곡」이 당선하였다. 시집으로 『論介가 살아온다면』 『수업시대』 『반성문』 『다리 위에서 개천을 내려다 보다』 『과업』 『아내의 수사법』 『우리가 너무 가엾다』 등을 펴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장,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한국작가회의 강원지회장 등의 일을 했다. 제3회 강원문화예술상과 제6회 박영근 작품상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여연김일영 사진 지노
    “제주도를 꽤 여러 차례 다녀왔다. 자발적 의지에 의한 경우는 드물었고 대부분은 수학여행 인솔, 그러니 나의 제주도 수학여행은 늘 ‘피하고 싶은 술잔’이었다. 작년에 코로나 역병이 하늘 길을 막았지만 올 가을, ‘제주신화’에 관한 한 신화 같은 존재 여연 선생의 ‘제주신화와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따라간다면 제주도 수학여행이 ‘받고 싶은 술잔’이 되지 싶다. ‘공부하는 여행’에 대한 기대가 자못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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