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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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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연세대학에서 철학을, 장로회 신학대학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한남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1년 경기도 가평에 ‘가락재 영성원’을 설립해 30년간 영성과 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이며 살고 있다. 그동안 목회를 하면서 신학대학과 일반대학에 출강했고, 저서로는 『기독교 유토피아의 가능성』, 『공동체를 씨금으로 영성을 날금으로』, 『눌림에서 누림으로 한 숨을 제 숨으로』, 『영성은 사람이다』, 『말씀 단상』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을 읽는 이들은 마치 ‘밭에 감추어진 보화’를 캐내는 기쁨을 맛보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기쁨은 이 땅에서 누리는 하늘의 기쁨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지속되어 왔고 앞으로도 확장되어 갈 것입니다. 영성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너 나 할 것 없이 이러한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초대받은 독자로서의 뿌듯함을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 십자가는 하나님과 인간 또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 그 사이의 화해표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 이 양극이 하나로 일치되는 신비의 상징입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고백하는대로 피흘림을 통한 죄사함의 은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십자가는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도록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멍에일 것입니다. 제게 이 묵상집은 저자의 마음에 고인 눈물을 먹물 찍어가듯 한자 한자 눌러 쓴 신앙 고백문으로 읽혀졌습니다. 이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영성의 수맥에 닿도록 도우리라 확신하며 추천 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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