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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한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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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한
국내작가 종교 저자
“다음세대에게 기독교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35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십대의벗’을 만들어 청소년들을 교육하고, 교회 지도자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매년 청소년, 청년 캠프를 열어 공동체성을 함양하고 집중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청장년 교육 프로그램인 ‘벗제자학교’를 개설해 세계관, 다음세대, 상담 및 코칭 등을 주제로 양육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살리고, 치유와 감동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6년 전, 이 고민을 시작으로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 모델이 되는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다. 감동, 치유, 축복이 있는 예배를 통해 가족같은 공동체를 만들고, 로마서반 출애굽기반 인문학 교실 등 각종 소그룹을 개설해 성경 공부와 신앙 성숙의 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 해석을 바탕으로 한 설교를 통해 말씀의 뿌리가 단단히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in나』, 『함께하는교회 이야기』, 『이럴 때 내마음은?』, 『중독, 멈추지 않는 갈망』 등이 있으며 황동한 목사의 설교는 유튜브 ‘함교예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사람이 ‘희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다음세대가 위기라고 말할 때, 다음세대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비롯한 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지도할 교육자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고광제 목사는 청소년 교육 사역에 희망입니다. 함께하는교회 청소년부를 맡으며 제자훈련을 통해 그들에게 교회와 세상을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기독교 세계관 안경’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또한 브니엘고등학교 교목으로 사역하며 믿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도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고광제 목사가 다음세대들을 바르게 교육하는 ‘희망’이 될 것이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교육 사역에 매진하는 고광제 목사의 청소년 기독교 세계관이 담긴 글이 책으로 나왔으니 청소년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서점에 가서 기독교 청소년 관련된 책을 찾으려면 손에 꼽을 정도로 빈약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이 책이 청소년들의 마음을 열고, 생각을 바꾸고, 가치를 심고, 세계관을 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특히, 이 책은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그 일이 일어난 배경까지 설명하고 있어 피상적인 정보만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글 마지막에는 개인적 혹은 그룹으로 토론할 수 있는 ‘생각거리’가 있어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시키는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을 위해 책을 쓰고, 이들을 교육할 좋은 자료를 제공한 고광제 목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국 교회에 청소년을 비롯해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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