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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수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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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수
국내작가 번역가
총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Kiel 대학(Christian-Albrechts-Uni.)에서 구약학 지혜문학으로 신학박사(Theol.Dr.)를 취득했다. 이후 함부르크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로 봉직하였고, 귀국 후 대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현재 대신대학교 구약학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수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고, 지선, 지미』(고양: 이름북하우스, 2021), 『고대근동 고대시대와 이스라엘의 역사』(고양: 이름북하우스, 2022), 공동집필한 『장애인사역의 신학적 의의』(서울: 세계밀알, 2018), 『혐오를 부르는 이름, 차별』(파주: 한국학술정보, 2020), 역서로는 공동번역한 『세상에서의 삶:윤리』(Evangelischer Erwachener Katechismus)(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2019), 『꾸밈없는 사람들: 고대 자료와 성경 속에 나타난 심신 장애가 있는 사람들』(E. Kellenberger)(서울: CLC, 2021)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구약학자로서 다시 한번 이 책의 절실함과 소중함을 느낀다. 성경과 벗하는 한 해를 가꾸어 줄 한 권의 책을 선사한 저자의 신실한 노고에 감사드린다.
  • 공적이든 사적이든 저자의 마음과 생각은 산골에서 흘러내리는 물처럼 청량하다. 서로에게 기댄 창조계(땅과 사람, 남자와 여자), 하나님과 호흡하는 창조의 다양성 존중과 우월성 배격, 생명 보존, 생명체들의 공존, 신음하는 세상 속의 화해, 복음의 필요성과 산 돌이신 예수 그리스도. 오늘날 너무나 선명한 메시지도 흐려지고 있는 분위기 속에,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고는 있는 것인가? 양심이 뛰는 신앙인 박윤만 교수는 충실한 묵상가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조국의 그리스도의 교회가 눈을 들어 시원스럽게 동서남북을 바라보기를 소망한다. 그분이 주신 푸른 생명으로 살기 원하는 신앙인에게 이 책을 일독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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