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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연구
생의 예찬과 희락, 경외의 책
오민수
이름북하우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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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본서 접근의 특징
약어표

서론

본문 분석
제1장 전도서 1:1-전도자의 말씀
제2장 전도서 1:2-악구: 헛되도다
제3장 전도서 1:3-11-유익이란 있는가?
제4장 전도서 1:12-2:2-왕의 성찰: 행위, 지혜, 향략
제5장 전도서 2:3-11-왕의 사업
제6장 전도서 2:12-23-왕의 체념
제7장 전도서 2:24-26-정리: 하나님의 손에서
제8장 전도서 3:1-9-시간으로의 여행
제9장 전도서 3:10-15-하나님의 시절
제10장 전도서 3:16-22-하나님의 공법
제11장 전도서 4:1-12-학대와 시기, 물욕
제12장 전도서 4:13-5:9-왕과 하나님
제13장 전도서 5:10-6:9-부와 빈곤
제14장 전도서 6:10-12-사람의 지평
제15장 전도서 7:1-13-지혜 격언을 살핌
제16장 전도서 7:15-22-정의와 지혜
제17장 전도서 7:23-29-지혜 이치의 한계
제18장 전도서 8:1-9-사람이 사람을 주장했을 때
제19장 전도서 8:10-15-불의한 자와 의로운 자
제20장 전도서 8:16-17-불가해한 하나님의 행사
제21장 전도서 9:1-12-희락을 찬미하라
제22장 전도서 9:13-10:7-I. 지혜의 유력함과 무력함
제23장 전도서 10:8-20-II. 지혜의 유력함과 무력함
제24장 전도서 11:1-6-다 알지 못함에도
제25장 전도서 11:7-10-젊은 날을 즐거워하라
제26장 전도서 12:1-7, 8-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제27장 전도서 12:9-14-글 마무리: 경계의 가르침

나가는 말-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총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Kiel 대학(Christian-Albrechts-Uni.)에서 구약학 지혜문학으로 신학박사(Theol.Dr.)를 취득했다. 이후 함부르크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로 봉직하였고, 귀국 후 대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현재 대신대학교 구약학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수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고, 지선, 지미』(고양: 이름북하우스, 2021), 『고대근동 고대시대와 이스라엘의 역사』(고양: 이름북하우스, 2022), 공동집필한 『장애인사역의 신학적 의의』(서울: 세계밀알, 2018), 『혐오를 부르는 이름, 차별』(파주:
총신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Kiel 대학(Christian-Albrechts-Uni.)에서 구약학 지혜문학으로 신학박사(Theol.Dr.)를 취득했다. 이후 함부르크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로 봉직하였고, 귀국 후 대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현재 대신대학교 구약학 조교수로 재직하며 교수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고, 지선, 지미』(고양: 이름북하우스, 2021), 『고대근동 고대시대와 이스라엘의 역사』(고양: 이름북하우스, 2022), 공동집필한 『장애인사역의 신학적 의의』(서울: 세계밀알, 2018), 『혐오를 부르는 이름, 차별』(파주: 한국학술정보, 2020), 역서로는 공동번역한 『세상에서의 삶:윤리』(Evangelischer Erwachener Katechismus)(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2019), 『꾸밈없는 사람들: 고대 자료와 성경 속에 나타난 심신 장애가 있는 사람들』(E. Kellenberger)(서울: CLC, 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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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429842

책 속으로

인생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아는 사람은 ‘자기의’와 ‘자기 지혜’를 내세워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다(전 7:5-18). 오히려 나의 희락뿐 아니라 내 이웃의 희락까지 배려하는 자애(전 5:10-12; 11:1), 그리고 잔치와 축제적 삶(전 9:7-8)을 이 세상 가운데 확장해 간다. 죽음뿐 아니라 생명으로 모든 사람을 평등케 하시는 하나님의 신비 앞에 선 인간은 감사함으로 그분의 법도와 계명을 지킬 수밖에 없다(전 11:10; 12:13).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기 위해 각축하는 ‘경쟁’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롬 11:17)이다. 허무와 죽음이 여전히 존재하는 세상에 구약시대의 코헬렛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미리 맛보며, 하나님이 선물하신 행복한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저자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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