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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노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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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노
국내작가
1999년부터 서울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상강사를 하다가 2002년 호스피스를 하기 위해 보바스기념병원을 공동으로 설립하고 현재까지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암환자를 중심으로 진료를 하고 있는 호스피스 임상의사이다.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보험이사, 감사, 법제이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기획이사로 일하고 있다. 대한요양병원협회에서는 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장을 맡아서 요양병원의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시행 정착을 돕고 있다. 사단법인 호스피스코리아 운영위원장으로 제도권 밖의 호스피스완화의료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보바스기념병원 병원장으로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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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뇌과학과 행동과학으로 병원 경영과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접 하다 보면, 상황에 맞춰 적용해 볼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이 아닌 살 아 있는 경험을 기반으로 하기에 도움이 된다. 우리 뇌는 구호나 비전 보다 일상의 소속 신호, 친밀감 신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면 많은 문제를 해 결하는 단초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분이 저자가 책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기쁨을 주는 기쁨』을 경험해 보시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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