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대표. 창업자들, 경영자들, 직장인들을 멘토링하는 일을 한다. HP와 삼성에서 SW엔지니어 및 컨설턴트를 거쳐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했다. 이후 SK인포섹(현 SK쉴더스) 대표와 KT 부사장을 지냈다. 베스트셀러 『일의 격』을 비롯해 『통찰의 시간』 『거인의 리더십』 『커넥팅』 『진짜 공부 리스타트』 『최소한의 경영학』 『축적과 발산』 등을 썼다. 일과 커리어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누어 ‘페이스북의 현인’이 라는 별명을 얻었다.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 미디어인 링크드인에서 현재 대한민국 사람 중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모든 경영자는 전략을 고민하고 수립한다. 좋은 전략은 듣는 순간 ‘아하!’ 하며 전체의 논리와 흐름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전략이다. 그러나 복잡한 전략은 많아도 이처럼 명쾌한 전략은 드물다.
이 책은 전략을 과제와 숫자가 나열된 ‘정지 화면’이 아닌, 각각의 선택이 인과관계로 연결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살아 움직이는 ‘스토리’로 바라보게 한다. ‘진정 누구에게 무엇을 팔 것인가’라는 콘셉트에서 출발해 전략 전체를 관통하는 ‘크리티컬 코어’를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만들어가는 논리는 전략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 단계 넓혀준다.
전략은 무엇을 할 것인가의 목록이 아니라 ‘왜 이 선택들이 서로 연결되어 결국 이기게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을 덮은 뒤 당장 자신의 사업 전략을 하나의 ‘스토리’로 다시 그려보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경영자와 리더들 그리고 경영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한 베테랑 기획자가 바이브코딩을 익히며, 자신의 경험을 새로운 실행력으로 전환해가는 생생한 기록이다. 저자는 AI를 통해 기획을 문서로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고, 직접 빠르게 검증하고 수정하며, 결과까지 책임지는 ‘일의 설계자’로 거듭난다. AI 시대의 변화가 두려운 기획자와 중장년 직장인에게 “내가 내 일을 설계할 수 있다”는 용기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건네는 책이다.
이제는 망치 같은 사람이 아니라 '변신 로봇'이나 '레고 블록' 같은 사람이 더 필요해질 겁니다. 다양한 역량을 쌓아 두었다가 언제든 필요한 모양으로 변신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필 요에 따라 유연하게 새로운 쓸모를 만들어 내는 레고 블록 같 은 사람이 되는 것이, 인공 지능 시대의 커리어 성공 비결일 겁니다.그러니 너무 일찍부터 "나는 이런 사람이야." "나는 이 분야밖
삶이 정원이라면 지금 추구할 수 있는 나다운 삶은 그저 지금의 나를 존중하면서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태도를 통해 보람 있는 삶 또한 가꿀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에 5단계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단계는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인 욕구입니다. 잘 먹고 자는 것입니다.2단계는 안전한 환경입니다. 환경적으로나 정서적으
발산은 실력을 과시하는 행위가 아니라 실력을 정교화하는 장치다. 밖으로 나가 부딪힐 때 약점이 보이고, 개선점이 선명해지며, 배움이 실제 능력으로 전환된다. 물론 축적 없이 발산만 하는 사람은 오래가지 못한다. 얕은 밑천은 결국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래서 답은 둘 중 하나가 아니라 축적과 발산의 순환이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쌓으면서 동시에 내보낸다. 발산을 통해 피드백
공부나 독서를 왜 해야 할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공부와 독 서가 '성장하는 뇌'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는 새로운 지 식을 배울 때 새로운 신경 연결망을 만들죠. 비록 세부 내용 은 나중에 잊힐지라도 배우는 과정에서 뇌에 생각의 회로가 형 성됩니다. 이를 '인지적 체력'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기고 체력이 강해지는데 공부와 독서는 바로 그 체력 훈련
꿈을 갖고 진로를 탐색할 때는 뜻을 세우고 계획을 세우세요. 그리고 노력하세요. 그러나 계획대로 안되도 실망하지는 마세 요. . 호기심, 낙관성, 끈기, 융통성, 위험 감수의 태도를 갖고 열 린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 험해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고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우연한 일이나 예기치 않은 귀인이 여러분을 행운으로 이끌 가 능성이
우리는 너무 쉽게 남과 비교합니다. 누가 더 앞서갔는지, 누 가 더 좋은 학교에 갔는지, 누가 더 좋은 직업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지, 누가 더 부자인지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이런 비교는 사람을 작게 만들지만 방향은 사람을 자라게 만듭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알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생각하며, 내 방식의 빛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별은 모두 같지 않습니다. 크기
영향력을 만들어낸 사람들,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쌓기만 하고 마냥 기다리지 않는다. 축적과 동시에 작은 발산을 꾸준히 만들어낸다. 발산을 '언젠가 찾아올 결과'로 두지 않고 '찾아오게 만드는 과정'으로 다룬다. 그래서 발산은 우연이 아니라 전략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삶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라고 묻는 것이다. 질문이 바뀌면 답도 달라진다. 과거를 탓하는 대신 미래지향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나오기 시작한다. 나쁜 질문은 과거를 캐묻고 책임과 정죄의 굴레를 만들지만, 좋은 질문은 시선을 미래로 돌리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행동을 끌어낸다.
자신과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 배우려는 욕구와 성장 의지가 강한 사람들, 큰 꿈을 품고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사람들, 세상과 타인을 선의로 바라보는 사람들, 여유와 통찰을 지닌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그들의 콘텐츠를 꾸준히 접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변화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