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선미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서울
작가이미지
김선미
국내작가 문학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2019년 제3회 추미스소설공모전에서 〈살인자에게〉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22 대한민국콘텐츠대상(스토리 부문), 교보문고 주최 제1회 서치-라이트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비스킷〉으로 제1회 위즈덤하우스판타지문 학상 대상과 2024 신구문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살인자에게》, 《비스킷》, 《칩리스》가 있고 앤솔러지 《촉법소년》에 참여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양* 2026.03.19.
p.262
내 손에 붙은 고통스러운 최후를 맞이하는 극상 스티커는 아마도 저주의 신이 내게 던진 도전장 같은 걸지도 모르겠다. 죽음의 순간이 당장 내일일지, 일년 뒤일지, 할머니가 될 때 인지 알지 못한 채로 내가 마음을 올곧게 쓰는지를 확인하겠다는 의미일지도. 아마도 내가 바르고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조금씩 끈적거리는 것들도 벗겨져 갈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안녕하세요. 비스킷 책을 재미있게 읽은 6학년 학생입니다. 저희 반의 이번 숙제가 '좋아하는 책 작가님께 질문하기' 입니다. 저는 작가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첫 번째, 왜 제목을 비스킷으로 정하셨나요? 비스킷 말고, 다른 이름 후보가 있었나요? 두 번째, 작가님, 주인공이 청각이 예민했기 때문에 사건을 풀어나간 것 인가요? 이야기를 풀어내야 했기에 청각이 예민한 것으로 설정하신 것 일까요? 세 번째, 인물을 만들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나요? 네 번째, 비스킷이란 책을 쓴 계기가 있으셨을까요? 감사합니다.

    시**늘 2025.11.12. 오후 10: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