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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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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마음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 마음을 담은 문장이 당신의 마음에 닿아, 기억 속에 잠시 머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꽃과 나비》 《1930’s 경성 무지개》 《커넥트》 《우리 가 만날 메모리》 《세상의 모든 연두》, 어린이 성장 동화 《새싹이 돋는 시간》 《눈물 쏙 매운 떡볶이》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 저자는 조금 느려도 괜찮다고 말한다. 과거를 돌아보는 후회, 미래를 향한 불안 대신 오늘 여기에서 천천히 평안을 찾자고. 그리고 그 평안을 찾는 방법으로 '하루 두 쪽으로 시작하는 마음 챙김 독서법, 작게 읽기'를 권한다. 저자가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책이었다. 책은 저자에게 안정제였고 영양제였다. 나아갈 힘이었다. 책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저자는 자신만의 독서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크게 애쓰지 않아도 되는 '작게 읽기' 독서법이다. 느리고 서툴러 잦은 시행착오와 실패로 주저앉고 싶을 때, 이 독서법이 당신에게도 힘이 되어 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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