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이번 가을은, 차 한 잔을 옆에두고 시 한 편을 읽고 필사해보며 나를 둘러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라며 이경선시인의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를 추천합니다.사랑하는 이를 '꽃에 담을 줄 아는 이들이라면 소중한 당신을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는 걸 함께 느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