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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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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국내작가 문학가
말로 다하지 못한 마음이 많았다. 묵은 마음은 글로 적었다. 글이 된 마음은 살아 숨 쉰다는 걸 알았다. 무렵 시詩를 적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밤이면 뜬 눈으로 당신을 찾았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詩 시인의 시에서는 맑은 꽃 향이 난다. 반복되는 생활에서 어쩌면 익숙해서 잊혀진, 스쳐 간 것들에 대한 찬가. 작은 것으로부터 다시 삶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시인은 시를 쓴다. 이 하루가 보다 찬란히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밑줄긋기

이토록 아름다운 날에 이토록 어여쁜 너가 있으니 이토록 난 행복할 수 밖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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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가을은, 차 한 잔을 옆에두고 시 한 편을 읽고 필사해보며 나를 둘러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라며 이경선시인의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를 추천합니다.사랑하는 이를 '꽃에 담을 줄 아는 이들이라면 소중한 당신을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는 걸 함께 느껴보아요.

    봄**리 2021.09.25. 오후 12: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