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텐슨연구소에서 수석 펠로로 일하며 ‘세계 번영 실천(Global Prospe rity Practice)’을 이끌고 있다. 2015년 하버드대학교 MBA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비즈니즈리뷰》 《가디언》 《쿼츠》 《이머징마켓비즈니스리뷰》 〈CNBCAfrica〉 등에 글을 발표해 왔다.
혁신은 종종 ‘최첨단이다’ 혹은 ‘온갖 사양을 갖췄다’는 뜻으로 통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숀설과 노드그런은 결국에 가면 혁신의 핵심은 사람들을 돕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들은 패러다임을 바꿔놓을 방법론을 통해 경영자나 기업가가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