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춘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이춘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0-30대의 대부분을 한국 라브리 간사와 국제 라브리 회원으로 기독교 공동체 운동과 기독교 세계관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라브리에서 경험한 ‘정직한 질문과 정직한 답’을 평범한 교회와 신자의 일상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환대”를 주제로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수원 광교산울교회에서 청년부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누구보다 목회자에게 너무도 필요한 책이다. 김동진 목사 (일산하나교회 담임) 교회와 가정과 나라를 지키고 다음세대를 진리 안에서 양육하길 원하는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이 책을 필독서로 권한다. 김두식 목사 (말씀교회 담임, 고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이 책은 이 시대의 영적 전쟁을 세계관 전쟁으로 진단할 뿐 아니라, 이 전쟁에 어떻게 대처하고 싸워서 승리로 이끌지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다룬다. 김민호 목사 (회복의교회 담임, 『기독교 세계관』 저자) 이 책은 분별을 잃고 이데올로기의 프레임에 갇힌 이들을 건져내는 밧줄이 될 것이다. 김요환 목사 (성혈교회 담임, 『변증이 신학이다』 저자) 거대한 프레임의 진영 앞에서 두려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돌파를 위한 예리한 영적 병기가 되어줄 것이다. 김정원 목사 (안디옥교회 담임) 우리의 싸움이 단순한 문화 전쟁이 아니라 거대한 세계관 전쟁임을 일깨워 줄 것이다. 박성은 목사 (더워드처치 담임. 서울예술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확장적 장업을 성경적으로 충실하게, 신학적으로 건전하게, 실천적으로 의미 있게 그려내고 있다. 박재은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장 및 섬김리더교육원장) 저자는 기독교의 고립, 법을 통한 억압과 공격들, 성경에 반하는 생명경시주의, 성혁명주의자들의 실체, 그리고 악한 자들의 궁극적 목표인 교회 해체와 가정 해체에 대해서 그 명확한 정체와 그에 대항하는 교회의 최종 능력인 복음의 가치와 십자가까지 분명한 논리를 제공한다. 박한수 목사 (제자광성교회 담임,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회장) 이 책은 악이 통제하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지성적으로 분별력을 가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오세라비 작가 (대안연대 공동대표,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저자) 침묵을 강요받는 이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새 힘과 자신을 줄 것이다. 이명진 원장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의사 평론가) 저자는 현대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시대사조가 정서론과 비판이론임을 바르게 지적하면서 이 시대사조가 한국사회의 성윤리, 생명윤리, 가정이라는 구조를 법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공격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상원 교수 (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침묵과 위축 사이에 갈등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적 균형을 제시한다. 이재욱 목사 (참사랑교회 담임, 카도쉬아카데미 이사) 이 책은 포스트모더니즘, 비판적 사회 이론, 법과 문화의 변화, 낙태와 성윤리, 차별금지법, 그리고 다음 세대 신앙 전수에 이르까지 오늘의 교회가 실제로 마주하고 있는 쟁점들을 오해 없이 이해하도록 차분히 풀어준다.
  • “우리 사회는 연애는 본능에 따라서, 결혼은 살면서 알아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교회도 다르지 않다. 세상처럼 분별없이 여러 사람과 사귀라고 권하거나, 아무 준비 없이 결혼한 후에 핑크빛 환상을 서로에게 투사하다가 헤어지는 부부도 많다. 특히 교회 안에서 결혼을 절대시하는 분위기 때문에 싱글들은 교회 공동체 안에 설 자리가 없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연애, 결혼, 독신에 대해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책을 찾아 왔다. 하지만 홍수에 마실 물이 없듯, 한쪽에 편향되지 않고 연애와 결혼의 영적인 의미를 비롯한 실제적인 조언을 담은 책은 지금까지 가물에 콩 나듯 했고, 그나마도 현실에 적용할 수 없었다. 마셜 시걸의 『아직 결혼하지 않은 당신에게』는 이 모든 우리의 요구를 200% 충족시키고도 남을 만큼 성경적이고 실제적이며, 풍성한 울림을 준다. 특히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선언이라는 저자의 말은 우리의 이기적인 사랑의 실체를 폭로하고 우리가 어떤 사랑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한다. 사랑을 찾는 청년들과 그리고 싱글을 고민하는 청년들, 또한 이들을 지도하는 청년 사역자들, 막 결혼한 부부들, 더 나아가 결혼을 추억 속에 간직한 권태로운 부부들에게도 이 책은 사이다처럼 꽉 막힌 가슴을 뚫어 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