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허하나
국내작가
번역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허하나
국내작가
번역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할머니와 나의 3천 엔』, 『교도관의 눈』, 『네, 수영 못합니다』, 『샤워』 등이 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육법추리
폭스코너
육법추리 이동
샤워
문학동네
샤워 이동
엄마, 나는 착한 아이야?
현암주니어
엄마, 나는 착한 아이야? 이동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문학동네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이동
네, 수영 못합니다
폭스코너
네, 수영 못합니다 이동
너의 곁에 있을게
폭스코너
너의 곁에 있을게 이동
작품 밑줄긋기
너의 곁에 있을게
폭스코너
레*드
2024.05.09.
p.143
“아카네를 좋아하니까.”좋아한다고 입밖으로 내뱉을 수 있는게 얼마나 큰 용기이고 행복인가.. 소설 속 꼬마들이 부럽네..중학생의 연애사와 영 케어러(young carer)에 관한 이야기.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치우치다보니 재미를 놓쳤네. 재미가 먼저인데.. 쩝...13“집은 어디니?”“사카와 힐스.”“그럼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해도 되겠네? 사립 중학교에 다녔다고도 했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