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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억
An Pyeongeok
安秉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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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억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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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대구대 군사학과 교수, 전 한국유럽학회 부회장, 전 통합유럽연구 편집위원장,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계』(공저), 『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셜록 홈즈 다시 읽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문학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석사, 박사(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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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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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만 알면 별거 아닌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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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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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독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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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대전망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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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폭력의 유산
캐럴라인 엘킨스
저
김현정
역
윤영휘
감수
상상스퀘어
폭력은 제국주의의 필수품이다. 문명화 사명을 완수한다는 명목으로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온갖 고문과 악행이 식민지인을 대상으로 조직적·체계적으로 자행되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당화 기제가 작용했다. 저자는 빼거나 더함 없이 철저하게, 눈에 보이듯이 제국주의에 내재한 폭력을 해부한다. 제국주의를 지지하는 학자들이 과연 이 책을 읽고 뭐라 대응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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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국제관계 전문가 안병억 “독일의 역사에서 인류의 미래를 보다.”
2024.03.11.
왜 다시 셜록 홈즈인가?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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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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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브렉시트로 영국 경제는 성장률이 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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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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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보리스 존슨 총리는 이튼스쿨과 옥스퍼드 대학을 나와 보수 계열 일간지인 『더타임스』 지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1987년 기사 조작으로 해고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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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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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영미가 세계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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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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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영국 수출입의 절반 정도가 EU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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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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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제2차 세계대전 후 자유무역체제를 확립한 미국은 이제 앞장서 이 질서를 파괴중이다. 세계 최강대국 미국이 자유무역을 파괴중인데 영국이 혼자서 이를 유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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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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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경제위기의 와중에 취약층의 복지를 삭감한 정책 실패를 인정하기보다 외부인에게 책임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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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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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신노동당은 시민사회의 역할 확대와, 개인의 책임, 국가의 적정한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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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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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부자는 더 부유하게,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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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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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정부가 과감하게 돈 주머니를 풀어 실업자를 구제하고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하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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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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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026.03.02.
산업혁명 후 총력전으로 벌어진 이 전쟁에서 약 4천만 명이 넘는 군인과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군 75만, 프랑스군 132여만, 러시아군 181여만, 독일군 2백여만 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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