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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억
An Pyeongeok 安秉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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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억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구대 군사학과 교수, 전 한국유럽학회 부회장, 전 통합유럽연구 편집위원장,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계』(공저), 『하룻밤에 읽는 영국사』, 『셜록 홈즈 다시 읽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문학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석사, 박사(국제정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폭력은 제국주의의 필수품이다. 문명화 사명을 완수한다는 명목으로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온갖 고문과 악행이 식민지인을 대상으로 조직적·체계적으로 자행되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당화 기제가 작용했다. 저자는 빼거나 더함 없이 철저하게, 눈에 보이듯이 제국주의에 내재한 폭력을 해부한다. 제국주의를 지지하는 학자들이 과연 이 책을 읽고 뭐라 대응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작가 인터뷰

  • 국제관계 전문가 안병억 “독일의 역사에서 인류의 미래를 보다.”
    2024.03.11.
  • 왜 다시 셜록 홈즈인가?
    2022.07.15.

작품 밑줄긋기

브렉시트로 영국 경제는 성장률이 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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