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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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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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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인간의 뇌 작용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 주로 심리서나 뇌신경과 관련된 책을 좋아한다.
2016년 영주일보 신춘문예로 문단에 데뷔한 후 시집 『우리는 남남이 되자고 포옹을 했다』를 발간했
다. 현재 시와 비평 전문지 《포엠피플》 편집위원을 맡고 있고, 브런치스토리(brunchstory) 작가로 활
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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