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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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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한국청소년상담원(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상담 관련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상담현장에서 어려운 상담사례를 접하면서 사례개념화의 필요성을 절감하였고, 1997년부터 사례개념화 중심의 개인상담사례연구집단을 운영해 왔다. 이 경험의 일부를 토대로 2004년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사례개념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수행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례개념화 중심의 상담실무와 상담슈퍼비전, 상담연구를 병행하면서 체득한 사례개념화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지혜를 상담현장에서 어려운 사례로 힘들어하는 상담자들과 공유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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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일수록 마음 깊숙이 파묻어야 한다고 믿어왔다. 매일 불안, 분노, 슬픔, 수치심 속에서 허우적대며 자신을 잃어갈지언정…. 이해받지 못해서 외롭고 억울했던 마음들을 이대로 묻어두어야 하는 걸까? 오랜 세월 독서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다가 상담학 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임명남 교수가 그림책을 매개로 부정적인 감정들을 대면하고 치유하는 작업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상담학자로서 할 수 있는 경청과 직면, 심리학 조언에 더하여 그림책을 통해 내 안의 어린아이를 깨워 감정에 솔직하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상담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 책만 있으면 근심 걱정 없는 편안한 밤으로 초대받을 수 있다.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까지 달라지는 경험을 당신도 꼭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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