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벨기에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알베르 자카르 학교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생 뤽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프랑스 대형 서점, 프낙fanc의 어린이책 코너에서 일하면서 아동문학을 많이 접했고, 2008년 그림책 작가인 아내 샤를로트 벨리에르를 만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재치와 감성이 있는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1층에 사는 키 작은 할머니》, 《나는 반짝이 히어로야》, 《오늘 밤, 우리는 휴가를 떠나요》, 《이제 떠나야겠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