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경제 유튜버’라는 수식어보다 ‘주언규’라는 이름 하나로 설명이 가능한 사람. 60만 유튜브 채널 ‘주언규 joo earn gyu’를 운영한다. 살면서 한 번은 그의 영상을 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는 메시지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이번 책에는 살면서 누군가 미리 알려줬다면 좋았을 내용을 담았다. 수많은 성공 비법들을 왜 현실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며, 자신의 인생을 바꾼 진짜 방법만 모았다. 열심히 노력해도 인생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질 때 펼쳐볼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란다.
“사업에 실패해 모은 돈을 모두 잃고 빚까지 생겼던 적이 있다. 그 실패를 오래 들여다본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결국 내 삶을 바꾼 것은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 배우고, 방법을 바꾸고, 다시 행동한 순간들이었다. 그래서 이 책의 질문이 유독 크게 다가왔다.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과거가 어떠했든 다음의 나를 만드는 것은 결국 지금의 행동이다. 실패한 경험 때문에 다시 시작하기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언제까지 남과 비교하며 살텐가 매 순간 자신보다 더 뛰어난 사람만 골라 서 비교하면, 당연히 인생은 매일 불행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부족함만을 부각시키면, 하루하루가 불만족스럽고 괴로워진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매일 않는 소리를 하면서 도 절대 상황을 개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교하는 기준이 잘못되어 있어서, 스스로 문제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