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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성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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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성
국내작가 종교 저자
어느덧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했던 마음이 점점 흐트러지는 시대, 그는 변함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며, 영적 침체에 빠져가는 조국의 교회들이 보혈의 피비린내로 가득하고 십자가만 바라봐도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터지는 예배를 회복하기를 갈망한다.

저자는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예수님이 사명과 본질에 집중함으로 유혹을 이기고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에 주목하여 지금 우리가 진정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역설한다. 시선을 이미 세상에 빼앗긴 자는 물론, 주님을 바라보는 자도 열심만 가득한 채 향방 없이 분주하고, 비본질적인 껍데기에 매달린다면 바로 눈앞에 계신 주님을 놓치고 헛고생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대상을 향해 제대로 발휘되는 집중력이야말로 영적 재난 중에 회복의 돌파구를 찾아내는 나침반이자, 모든 에너지를 사명과 본질, 그리고 하나님께 집중시키는 돋보기로서 독자들의 삶과 신앙을 붙들어줄 것이다.

충북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했으며 2004년 울산온양순복음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CBS, CTS, 극동방송 등 방송 사역과 활발한 집회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자처럼 담대하게 외치고 있으며, 저서로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풀림》(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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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블렌딩된 커피처럼 두 사람이 함께 만나 더욱 향기로운 인생이 바로 유은성·김정화입니다. 그들의 삶은 늘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 소외된 이웃과 영혼들에 대한 멈출 수 없는 사랑, 그리고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갓 로스팅된 커피처럼 언제나 그윽한 향기가 배어납니다.
  • 책을 읽으며 코로나 이후 침체되어 있는 교회학교의 현실을 나도 모르게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발견했다. 예배의 본질은 어느 시대 어느 상황에나 변하지 않는 것인데, 너무 많은 핑계를 대고 있었다는 사실에 눈물로 회개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교회가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 부흥의 역사를 함께 경험하고 누리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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