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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시선을 바꿔라 01 뒤집어서 보라 02 본질을 확인하라 03 실체를 확인하라 04 목적을 확인하라 05 상대방을 이해하라 06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PART 2 잠잠히 은혜를 구하라 07 먼저 희생하라 08 기다려라 09 힘을 빼라 10 휴식을 취하라 11 간절함을 품어라 12 은혜를 기억하라 PART 3 새롭게 행하라 13 작은 것에 집중하라 14 순서를 바꾸어보라 15 회개하라 16 말씀대로 살라 17 좋은 만남을 추구하라 18 협력하라 ? PART 4 계속 나아가라 19 기도하라 20 감사하라 21 사랑하라 22 초심을 회복하라 23 사명을 붙들라 24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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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리만큼 지긋지긋하게 안 풀리는 문제들이 있다. 그런데 나처럼 몇 시간, 아니 몇 날 며칠을 매달려 끙끙 앓아도 안 풀리는 그 답답하고 근심된 문제가 때로는 뒤집어보면 아주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일 때가 많다.
--- p.14 당신은 지금 무엇 때문에 두렵고 불안한가. 실은 상황이 아니라 들은 말씀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목숨 걸고 말씀을 선택하고, 말씀이 들리는 곳에 있어야 한다. --- p.46 칼과 창과 단창 같은 이 시대의 스펙, 학위, 돈, 인간관계와 정치력 이런 것들이 승리의 배경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에 매달리는 모습이다. 그렇게 살아가서 맨날 자격 미달 소리를 듣고 세상에 져서 찌질하게 쫄아 있는 모습이다. --- p.83 사도 바울은 자기 삶을 보라며 이렇게 고백했다. … 그로부터 2천 년 뒤, 나 안호성 목사 또한 내 삶과 우리 교회의 사역을 통해 바울의 이 말씀을 동일하게 고백한다. 내 삶의 경험을 통해 나 또한 내 소유를 주는 것이 절대로 허비나 손해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 p.99 그런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교회 안에서 강한 척, 있는 척, 믿는 척, 할 수 있는 척, ‘척척쇼’를 한다.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긍휼함을 입는 인생 되고 세상에서는 당당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마저 반대로 해서 하나님 앞에서는 고개를 빳빳이 들다가 세상에선 굽신거린다. --- p.131 우리는 돈 앞에서는 구질구질해도 고개를 숙이는데 은혜와 영혼 앞에서는 결국 겸손함이 없다. 조금만 내 자존심 건드리고 내 자아와 부딪히면 이것을 내려놓질 못한다. 그것의 귀함을 모르니까 간절하고 절박하지 않기 때문이다. --- p.152 내 계산 안에서만 신앙이 돌아간다면 그것은 신앙생활이 아니라 내가 경영하는 경영생활일 뿐이다. 신앙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서 모험하는 것이다. 쉬운 순종과 헌신은 없다. 항상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모험하는 것이다. --- p.155 십자가의 은혜를 놓친 크리스천은 이 교회는 예배가 너무 길고, 저 교회는 말씀이 은혜가 없고, 그 교회는 너무 찬양이 시끄럽고, 너무 멀고, 엘리베이터가 없고, 교단이 다르고… 수만 가지 이유로 죽을 때까지 불행하다. --- p.168 다른 덧셈, 뺄셈 먼저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드린 서약, 믿음과 순종, 비전과 헌신, 이것들을 괄호 쳐놓고 먼저 하라. 그러면 당신이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공급하심이 절대로 당신을 떠나지 않으실 것이다. --- p.197 그러므로 당신이 정말로 분노해야 할 대상은 채찍질과 징계가 아니라, 징계가 사라져버린 설교와 강단이다. 내가 이렇게 잘못 살고 있는데 왜 나를 책망하고 징계하지 않느냐고 화내야 한다. --- p.210 나아만에게 차라리 앞구르기를 5천 번 하고 코끼리코 20바퀴를 돈 다음 외다리로 15분 서 있으라고 했으면 아마 했을 것이다. 우리는 뭔가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을 시키면 한다. 그런데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 --- p.216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더 큰 능력을 구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들을 풀 수 있는 좋은 협력관계와 만남의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 p.247 오늘 당신도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감사하면 그 감사는 대를 잇는다. 그다음의 축복을 바로 예약해주시는 것이다. 기억하라. 감사는 다음 축복의 예약이다. --- p.279 불안해하면서 기회가 있으면 막 옮겨다니는 분들을 보면 좀 안타깝다. 좀 더 큰 데로 가면 성공했다고 축하하고 부러워하는 것도 잘 이해가 안 된다. 그게 사명이면 축복해줘야 하지만 그것이 꼭 인생의 성공인 것은 아니잖은가. --- p.322 눈물을 그 정도 쏟았으면 엄청난 문제였을 텐데 무슨 일로 그렇게 울었는지 지금은 기억도 안 난다. 10년 전 이맘때 당신은 무엇 때문에 울었는가? … 반드시 끝이 있으며 이 또한 지나간다. 내가 예언하는데, 앞으로 5년 뒤에 오늘 일, 오늘 눈물은 기억도 안 날 것이다. --- p.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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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큰 문제도 작은 열쇠 하나로 간단히 열린다!
모든 문제와 상황에는 걸맞은 열쇠가 있다 강가의 물맷돌처럼 간과한 해결의 열쇠를 성경에서 찾는다 도둑들이 그렇게 노력해서 뚫으려 했던 그 견고하고 철옹성 같은 금고 문이 은행지점장의 작은 열쇠 하나에 간단하게 열려 버린다. 우리 인생의 문제들이 그렇다. 도저히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들이 철문처럼 가로막히고, 난공불락의 성처럼 견고하게 버티고 서있다. 하지만 아무리 그 철문이 두껍고 웅장해도 그 철문을 여는 열쇠는 아주 작고 단순하다. 잘못된 방법, 옳지 않은 방법으로 그 문을 열려고 할 때는 도둑들처럼 엄청난 노력과 에너지를 써야 하지만, 그 문의 열쇠처럼 합당하고 정당한 방법, 즉 하나님의 뜻대로 문제를 풀 때는 힘들이지 않고 손목 하나만 돌려도 간단하게 열린다. 문제와 상황에 비해 너무나도 간단해 보이는 해결의 열쇠. 그래서 소홀히 여기고 간과하고 있었던 강가의 물맷돌 같은 24개의 하나님 말씀, 지혜의 열쇠가 이 책 속에 있다. 당신의 문제를 간단하게 풀어줄 그 열쇠는 과연 어떤 것일까? |